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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완전정복] 아이폰 백업! 아이클라우드(iCloud) 사용법 통해 쉽게 하기!

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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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완전정복

아이폰 백업!
아이클라우드(iCloud)
사용법 통해 쉽게 하기!

스마트폰에는 피처폰 시절에 비해 많은 데이터가 들어 있습니다. 연락처 및 문자 외에도 사진, 동영상, 설치해둔 앱, SNS 계정, 메모 등 편리한 만큼 다양한 정보가 쌓여 있는 것이죠. 때문에 분실 혹은 파손 등의 이유로 스마트폰을 교체할 경우 예전과 같이 설정을 하려면 꽤나 골치가 아파집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비하여 요즘은 많은 분들이 클라우드(Cloud) 서비스를 사용하는데요, 오늘은 아이폰 유저분들을 위해 아이클라우드(iCloud) 사용법을 통한 데이터 백업 과정을 소개해 드릴게요. ^^

아이클라우드(iCloud) 사용 시작하기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설정->iCloud’로 이동을 하여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하나 만들어야 해요. 아래와 같이 계정을 만들고 나면 확인할 수 있듯이 아이클라우드는 5GB까지 무료랍니다.(타 클라우드 서비스의 무료 공간에 비해서는 좀 적은 편이긴 하죠?)

그 뒤 iCloud를 보면 아이폰의 기본 기능들 중 백업을 할 항목들을 설정할 수가 있어요. 개별 사용 패턴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래의 경우에는 연락처, 캘린더, 메모 등은 데이터를 보존할 필요가 있어 설정을 해둔 반면, 메일함은 백업이 필요가 없어 꺼둔 형태랍니다.

그리고 좀 더 상세한 설정을 위해서는 아래 쪽에 위치한 ‘저장 공간 및 백업’을 누른 뒤, ‘저장 공간 관리->사용자’s iPhone’을 눌러 어플 별로 백업 설정 여부도 골라주세요. 일반적으로는 카메라 롤의 사진과 동영상이 가장 큰 용량을 차지하는데요, 편의에 따라 사진과 동영상은 좀 더 무료 저장공간이 넉넉한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에 저장을 하고, 아이클라우드에는 주로 사용하는 어플 위주로 연동을 해두는 요령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아이클라우드(iCloud) 자동 백업 설정

앞서 언급했듯이 아이폰 유저에게 아이클라우드가 가장 빛을 발하는 순간은 바로 아이폰을 교체했을 때입니다. 즉,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기존의 설정을 그대로 복원할 수 있는 것이죠. 그런데 그러려면 상시로 아이폰의 데이터를 아이클라우드에 백업해둘 필요가 있겠죠? 때문에 아이클라우드 자동 백업을 켜두는 것이 편리합니다.

위와 같이 ‘저장 공간 및 백업’에 보면 ‘iCloud 백업’ 기능이 있습니다. 요것만 켜두시면 자동 백업이 가능해요. 물론 하단에 적힌 설명에도 나와 있듯이 자동 백업은 1) 아이폰이 전원에 꽂혀 있고, 2) 잠금 상태이며, 3) 와이파이에 연결 되어 있을 때라는 3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백업 중 배터리 방전으로 중단이 되거나, 개인별 3G 또는 LTE 데이터 손실을 막으면서 백업을 하기 위한 조건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자동 백업을 설정해두면 보통 집이나 직장에서 와이파이에 연결된 상태에서 아이폰을 충전할 때 자동으로 새로 추가된 데이터들이 백업되는 거죠.

더불어 아이클라우드에 백업된 데이터들은 아이클라우드 웹사이트(www.icloud.com)에서도 항목 별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오늘은 아이폰 유저분들을 위해 기본적으로 탑재된 아이클라우드(iCloud)의 사용법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다음 시간에는 안드로이드 유저분들을 위해 타 클라우드 서비스들에 대한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많이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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