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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중한 물건 <계약서 가져가기> 캠페인 광고 온에어

2014.05.16 FacebookTwitterNaver

브랜드 스토리

고객의 소중한 물건
‘계약서 가져가기’
캠페인 광고 온에어

핸드폰을 지하철에 두고 내리거나, 쇼핑을 하다 잠시 내려둔 지갑을 매장에 그대로 놓고 나오는 실수! 나도 모르는 사이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려 당황했던 적이 다들 있으실텐데요~

SK텔레콤의 새로운 캠페인 광고에서는 잃어버린 물건을 돌려주고 돌려받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답니다 ^^

‘계약서 가져가기’ 캠페인 광고 온에어

소중한 물건, 돌려주고 돌려받으세요~

“학생~!”하고 부르는 소리에 뒤돌아보니 길에 떨어뜨린 지갑을 주워서 돌려주는 친절한 아저씨~

잃어버릴 뻔 했던 지갑을 되찾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를 두 번이나 했답니다.

“저기요~!” 부르며 달려 나와 카페에 두고 나온 휴대폰을 돌려주는 훈훈한 청년의 모습!
연락처와 사진 등 소중한 정보와 추억이 가득 담겨있는 휴대폰을 잃어버리는 것은 상상만으로도 아찔해지죠~

길에 떨어진 곰인형을 돌려주기 위해 헐레벌떡 달려오는 훈남 아이. 유모차에 탄 곰돌이 인형의 주인 여자 아이도 다시 만난 곰인형이 반가운지 몸을 돌려 바라보고 있네요~

우리에게 소중한 물건인 지갑, 휴대폰 그리고 자녀와의 추억이 깃든 곰인형. 잃어버리면 얼마나 속상할까요~!

SK텔레콤은 우리가 돌려드릴 수 있는 고객의 소중한 물건을 돌려드리고, 잃어버리지 않도록 챙겨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신규 가입이나 기기 변경 등을 통해 통신사 서비스를 이용하게 될 때 작성하는 계약서에는 고객의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등 소중한 개인정보가 담겨있죠.

대리점에서는 계약서 사본을 저장하고 원본은 가입자 본인에게 반환하도록 되어있는데요. 대리점에서 실수로 원본을 돌려드리지 않거나, 고객이 계약서 원본을 챙겨가지 않는 경우가 잦았답니다.

SK텔레콤은 대리점이 고객의 개인정보가 기입되어 있는 계약서를 책임 있게 반환하는 것은 물론, 고객도 소중한 개인정보를 잃어버리지 않고 잘 챙겨가실 수 있도록 ‘계약서 가져가기’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계약서 가져가기’ 캠페인을 통해 고객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담긴 소중한 물건 ‘계약서’를 대리점은 돌려드리고, 고객은 챙기며 개인정보가 더욱 안전하게 지켜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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