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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피서지 트래픽 관리하는 휴가철 특별 소통대책 마련 – T뉴스

2014.07.14 FacebookTwitterNaver

T뉴스

SK텔레콤,
피서지 트래픽 관리하는
휴가철 특별 소통대책
마련 – T뉴스

SK텔레콤이 휴가철 시즌을 맞아, 늘어나는 트래픽에 대비해 충분한 기지국 용량을 확보하는 등 서비스 안정을 위한 휴가철 특별 소통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해수욕장, 고속도로 등 750여 주요 지역에 기지국 용량 늘려

SK텔레콤이 트래픽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7월 14일부터 8월 30일까지 48일간을 휴가철 특별 소통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집중 관리에 들어갑니다.

SK텔레콤은 특별 관리 기간 동안 평소 트래픽 대비 해수욕장 92%, 계곡/유원지 67%, 고속도로/국도 28% 등 평시 대비 총 트래픽이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휴가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8월 1~2주 동안에는 고속도로 정체구간 및 피서지를 중심으로 평소 트래픽 대비 10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죠.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해수욕장, 국립공원, 고속도로 등 750여 주요 지역에 기지국 용량을 늘리고 이동 기지국을 설치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또 태풍 등 재난상황에 대비해 기지국 철탑 등 안전 점검도 시행했습니다.

SK텔레콤은 비상 상황실에 매일 350여명의 인력이 실시간 모니터링 및 대응을 위해 근무하는 등 네트워크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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