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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 기어 라이브, G워치 비교 – by TJ 칫솔

2014.07.23 FacebookTwitterNaver

오늘은 기어 라이브와 G워치 비교를 통해 최신 스마트워치 제품을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기어 라이브와 G워치의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을 TJ 칫솔이 소개해드릴게요~

T월드 공식트위터에서 만날 수 있는 신개념 브로드캐스팅 TJ는 화,수,목 오전 11시에 생각대로T 트친들을 찾아갑니다. 요일 별로 특정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오전 11시 타임! 트윗자키가 트친 여러분의 소셜 라이프를 재미로 업그레이드 해 드립니다.

수요일의 TJ칫솔이에요. 요즘 시계를 차지 않는 사람이 많다죠? 스마트폰처럼 시간을 볼 수 있는 장치 때문이라는데, 그 와중에 스마트시계 제품은 꾸준히 나오네요. 안드로이드웨어 시계를 출시한 삼성과 LG도 예외는 아닌..

안드로이드웨어는 구글의 웨어러블용 OS. 장치들은 달라도 하는 일은 비슷해요. 연결된 스마트 장치에 도착한 알림을 받거나 음성으로 검색/명령을 하거나 앱도 실행하죠. 스마트 장치를 열지 않고 간단한 일처리를 하는 게 포인트~

기어 라이브부터 살펴보죠. 앞서 나온 갤럭시기어와 비슷한데 손목에 차보니 묵직하네요. 줄은 값싼 고무 느낌이나 탄력은 좋은 편. 항상 시계를 표시하고 있는 점이 기어와 다르네요. pic.twitter.com/kRJiBI26YK

기어 라이브의 바닥쪽엔 기어처럼 심박 센서가 있어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요. 그리고 시계 줄을 교환할 수 있도록 해 놓았네요. 다만 여기에 맞는 시계줄을 있을지 모르겠네요~ pic.twitter.com/u5gviDNXKh

LG G워치도 묵직하지만 흰줄과 금색 테두리의 본체는 산뜻하네요. 그런데 버튼이 하나도 없어요. 그냥 배터리가 떨어지기 전까지 무조건 작동. 물론 메뉴에서 끌 수는 있지만요~ pic.twitter.com/IOlXpg6Hci

G워치의 아래쪽은 충전 단자만 있고 아무것도 없네요. 시계 줄은 미끈거려 마음에 들진 않는데, 신축성이 있어 꽉 조여도 그리 불편하진 않더군요. 시계줄 교환은 쉬운 구조에요. pic.twitter.com/tjeglhHPR9

기어 라이브나 G워치 모두 충전을 하려면 별도의 젠더가 있어야 해요. 자석식 G워치가 부착식 기어라이브보다 편하네요. 하지만 둘다 하루에 한번 충전해야 쓸만큼 작동시간이 짧아요~ pic.twitter.com/cu0srood7I

두 제품은 이달 중순께부터 풀리기 시작했고, 모토롤라도 곧 모토 360이라는 시계를 내놓을 예정. 이런 시계는 앞으로도 계속 나올텐데요. 얼마나 많은 이들이 쓰게 되려나요? 여러분의 선택은? ^^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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