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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소셜매니저의 하루] #6. 소셜매니저 마지막 대과제 발표

2014.08.12 FacebookTwitterNaver

브랜드 스토리

[SK텔레콤
소셜매니저의 하루]
#6. 소셜매니저
마지막 대과제 발표

안녕하세요, 소셜매니저 3기입니다. ^^ 이번주 저희 소매들은 정말 정신없이 바쁘게 보냈는데요, 바로 소셜매니저로서 활동하는 마지막 주였기 때문입니다. 과제 준비하는 것에서부터 최종 발표하는 대망의 순간까지! 지금부터 하나씩 소개해드릴게요~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소셜매니저 3기 안녕!

한창 영상 촬영에 매진중인 노영민 매니저! 마지막 대과제를 영상 제작물로 발표하기로 결정하고, 소매와 매니저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촬영을 이어나갔습니다.

임지현 매니저는 A4용지에 도대체 뭘 그리고 있는 걸까요? 엄청난 집중력으로 A4용지에 쓱쓱 선을 긋기 시작하더니 벌써 지하철 그림을 완성했습니다. 역시 드자이너!

어? 근무중에 뭐하시는 거죠, 이주상 매니저님? 하라는 대과제는 안하고 치킨 사진만 쳐다보고 있는 이주상 매니저. 모니터 뚫어지겠어요~ 하지만 이주상 매니저 머릿 속엔 치킨 생각 뿐만이 아니라, 치킨을 활용한 재밌는 프로모션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다는 사실!

곧이어 2시! 최종 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제비 뽑기로 순서를 정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소매의 맏형 노영민 매니저가 1등으로 당첨됐습니다! 선발주자 답게 감동적인 영상으로 매니저님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셨습니다.

촉촉한 눈빛으로 매니저님들을 응시하며 공감을 호소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다음 주자는 바로 소매의 막내 임지현 매니저! 임지현 매니저는 체험형 프로모션에 대한 발표를 했는데요, 매일 아침 서울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하면서 느꼈던 경험을 그대로 담아 만든 지하철 프로모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침 출근길부터 저녁 퇴근길까지의 모든 여정을 담은 하나의 체험 전시관을 통해 SKT의 서비스들을 설명해 보고 싶었다고 하네요~

마지막 발표를 이어받은, 이주상 매니저! 자취생의 대표 보양식인 치킨을 활용한 프로모션을 기획했는데요~ 어쩜 SK텔레콤과 치킨을 이렇게 절묘하게 연결 지을 수 있었을까요?! 예상치 못한 이주상 매니저의 창의력에 모든 매니저들이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이주상 매니저는 최종 과제를 위해 머리를 싸매고 끙끙 앓다가, 주말에 먹은 치킨으로부터 불현듯 영감을 받아 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합니다. 역시 창의력은 일상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것 같아요~ 창의력 키우기에는 주말마다 1인 1닭이 최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저희의 발표를 경청해주신 모든 매니저님들! 소매는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작은 보답이라도 하고자 T타워 근처의 마트로 달려갔습니다.

소매의 최종 발표날은 마침 말복이었습니다. 소매는 무더위를 이기기 위해 수박을 다 함께 나누어 먹기로 결심했는데요. 용감하게 수박을 어깨에 들쳐 맨 우리의 힘지현 매니저! 빠르게 앞서가는 임지현 매니저를 쫓아가느라 두 오빠들은 다리에 힘이 풀렸다는 후문이.. 지현아.. 천천히.. 좀… 가….

사무실로 돌아온 임지현 매니저. 아직도 힘이 남아 도는 걸까요? 지쳐 쓰러진 오빠들을 대신해 수박 해체 작업에 한창입니다.

임지현 매니저는 수박을 자르고 노영민, 이주상 매니저는 잘라낸 수박을 예쁘게 그릇에 옮겨 담았습니다. 그리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실에서 한바탕 수박 파티를 벌였어요~ 달콤한 수박 한 조각에 지쳤던 몸과 마음이 사르르 녹아 내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소매들의 마지막 업무가 끝난 뒤 정든 매니저님들께서 저희의 마지막 날을 아쉬워하며 작은 삼겹살 파티를 열어주셨습니다. 역시 회식에는 삼겹살에 소맥이죠! 6주간 정들었던 매니저님들과 함께 그 동안의 회포를 풀 수 있었던 소중한 자리었습니다.

이렇게, 6주간의 소셜 매니저 3기 활동이 끝나게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실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어마어마한 기회였어요~ 그리고 매니저님들과의 인연과 다양한 경험까지 얻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인연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저희 소매 3기도 여러분께 작별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재미있게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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