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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 스마트폰을 냉동실에 얼린 이유? 스마트폰 극한 테스트 소개 – by TJ 칫솔

2014.08.12 FacebookTwitterNaver

햇살이 뜨거운 오늘!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더위를 피하고 있나요? ^^ 어떤 분은 IT제품이 더위를 먹는 것도 아닌데,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냉동실에 얼렸다고 하는데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얼린 이유가 궁금하다면, 오늘 TJ 칫솔이 소개해드리는 스마트폰 극한 테스트들을 주목해주세요!

T월드 공식트위터에서 만날 수 있는 신개념 브로드캐스팅 TJ는 화,수,목 오전 11시에 생각대로T 트친들을 찾아갑니다. 요일 별로 특정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오전 11시 타임! 트윗자키가 트친 여러분의 소셜 라이프를 재미로 업그레이드 해 드립니다.

화요일의 TJ칫솔이에요. 덥다 싶으면 태풍이 오고, 태풍이 간다 싶으면 또 땀이 삐질삐질 나는 무더위의 반복이네요. 이런 날은 IT제품도 더위 먹지 말란 법도 없고.. 근데 더위를 엉뚱한 방법으로 잡는 이들도 있더라구요~ ^^

중국에 있는 어떤 친구들은 최신 태블릿을 이렇게 냉동실에 넣고 얼려버렸네요. 그냥 보기만 해도 어이구 시원하여라~~ (하지만 절대 따라하진 마세요~~) pic.twitter.com/qNwrOWMp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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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팩 안에 스마트폰이 형성되어있네요ㅋㅋㅋ 아이구 대단하여라~

아! 원래 이런 건 실험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ㅎㅎㅎ

가끔 냉동실에 스마트폰이나 휴대폰을 실수로 넣었던 경험도 있으실 거에요. 아마 그 분들은 이렇게 대놓고 얼려보고 작동하는지 보여주는 테스트가 낯설지 않을 듯… http://goo.gl/vRRiTn

극한까지 프로세서의 성능을 끌어올리는 오버클러킹을 할 때 드라이아이스를 냉매제로 쓰기도 해요. 너무 뜨거운 열에 CPU가 깨지는 것을 막는 일시적 방법이지요~ pic.twitter.com/Ck6gTu19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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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사진상 냉매제가 액체질소 아닌가요? @.@ 다양한 테스트를 거치는군요…^^

재작년에 T블로그에서도 스마트폰을 냉동실에 넣을 때 기온이 낮아지면서 반응성도 내려간 배터리 시간이 줄어들었죠. 겨울철 스키장에서 한순간에 방전되는 것도 이런 이유에요. http://goo.gl/KzWbVr

그냥 장난처럼 보이지만 아주 추운 곳에서도 작동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제품을 개발할 때 이런 극한 테스트를 실제로 합니다. 그리고 설명서에 작동 온도를 표시해 놓기도 하죠. 아마 잘 읽지는 않을 듯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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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많이 올리시네요 감솨하게 잘보구 있음

그런 말씀 주시니 이 계정을 운영하는 모두를 대신해 고마움을 대신 전해야 겠네요. ^^

온도는 디지털 장치를 다루는 데 매우 중요해요. 너무 낮아도, 너무 높아도 안되니까요. 적당한 온도를 유지하는 건 좋지만, 그렇다고 냉장고에 넣는 일은 그다지 득되진 않으니 절대 따라하진 마시고요. 다음 주에 올게요~ ^^

※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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