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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 MS의 태블릿PC 서피스 프로3 리뷰 – by TJ 칫솔

2014.08.19 FacebookTwitterNaver

MS의 태블릿PC인 서피스 프로! MS는 서피스 프로 제품으로 인한 큰 손실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더 크고 넓은 화면, 높아진 해상도, 강력한 성능을 앞세운 서피스 프로3를 출시했는데요. 그 이유가 궁금한 분들을 위해, TJ 칫솔이 서피스 프로3의 장점과 단점을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

T월드 공식트위터에서 만날 수 있는 신개념 브로드캐스팅 TJ는 화,수,목 오전 11시에 생각대로T 트친들을 찾아갑니다. 요일 별로 특정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오전 11시 타임! 트윗자키가 트친 여러분의 소셜 라이프를 재미로 업그레이드 해 드립니다.

화요일의 TJ칫솔이에요. 휴가도, 여름 방학도 끝나가니 이제 슬슬 현실 모드로 스위치를 돌릴 때가 된 것 같네요. 저도 조금 현실적인 IT 이야기를.. 오늘은 서피스 프로3에 관해 살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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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님 안녕하세요! 서피스 프로3가 뭔지 궁금해요!!!*-*

역시 이 제품이 인기가 별로인게 팍팍 느껴져요. 1세대 제품이 나오기 시작한 게 2년 전인데.. 흑흑.. 역시 MS는 헛돈을 쓴게 분명한..

서피스는 MS가 만든 태블릿PC 제품군이에요. 2년 전 서피스와 서피스 프로를 내놨는데도 한푼 못벌고 손실액만 17억 달러. 거의 2조원 가깝게 손해를 보고도 끄떡없는 회사라니.. MS는 얼마나 많이 벌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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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제가 몰랐던…ㅋㅋㅋ 17억 달러면 얼마래..

MS는 새 윈도를 내놓을 때도 이 정도 비용을 홍보 예산으로 잡기는 해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 만회는 하는 데 서피스는 아직.. ㅠ.ㅠ

그런데도 지난 5월에 서피스 프로3를 발표했어요. 더 크고 넓은 화면, 높아진 해상도, 강력한 성능을 앞세운 거죠. 화면은 넓지만 얇고, 만듦새도 꽤 그럴싸함~ pic.twitter.com/lCx0C43PQQ

사실 서피스 프로3는 태블릿과 더불어 타이핑 커버라는 키보드 겸용 덮개를 붙이면 노트북으로도 쓸 수 있답니다. 펜도 있으니 간단한 스케치도 할 수 있고요. pic.twitter.com/8mey59vQp3

서프3를 쓸모 있게 만든 결정적 포인트가 이 일체형 스탠드. 이것 때문에 따로 거치대를 쓰지 않아도 어디서나 편하게 볼 수 있죠. 심지어 침대에 엎드려 볼 때도 말이죠~ pic.twitter.com/tjUImaCWp9

물론 서피스가 완벽한 투인원 PC는 아니에요. 역시 고성능 CPU를 쓰다보니 발열과 약간의 팬소음은 피할 수 없는 숙명~ 그나마 열 배출구가 위쪽에 있어 이렇게 쓸 때 덜 불편한~ pic.twitter.com/qSzn2RRNMG

엄청나게 손해를 봐도 사업을 계속하는 이런 걸 배짱이라고 해야 할지, ㄸ고집이라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번 제품에 대한 평가는 좋더군요. 저도 이번만큼은 인정. 다음 제품은 어떨지 기대되네요. 다음 주에 만나요~

※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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