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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티움 모바일(T.um mobile)에서 세상을 바꾸는 기술 ICT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경험하다 – by T리포터 스트레스제로

2014.08.22 FacebookTwitterNaver

SKT 인사이드

SK텔레콤
티움 모바일
(T.um mobile)에서
세상을 바꾸는 기술
ICT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경험하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ICT 기술을 온몸으로 느껴보자

세상을 바꾸는 IT 기술인 정보통신기술(ICT) 노믹스를 보다 쉽고 가깝게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 ‘티움 모바일(T.um mobile)’이 서울 한복판에 등장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SK텔레콤의 티움 모바일은 정보통신기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곳으로, 어렵게만 느껴졌던 ICT 기술을 보다 쉽게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또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어제의 기술은 이미 구식이 되어버렸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IT 기술은 급변하고 있는데요, 이런 세상에 발맞춰 ICT 기술 또한 무한한 진화를 거치고 있습니다. 이쯤에서 한번 이런 급변하는 세상 속에 묻혀버린 과거 그리고 내일이면 과거가 되어버릴 현재의 기술을 되짚어 볼 필요가 있겠죠?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본다는 것 또한 미래를 준비하는 현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ICT 기술의 모든 것을 소개하는 티움 모바일을 얼마 전 직접 체험해 보았습니다.

투명 에어돔으로 만들어진 이색 공간 ‘티움 모바일(T.um mobile)’

국립중앙박물관 앞마당에 위치한 티움 모바일을 만나러 가는 이 날은 오전부터 먹구름이 몰려오더니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체험관이 실내가 아닌 실외에 마련되어 있다기에 조금 걱정을 했는데, 티움 모바일은 위와 같이 투명 에어돔 형태로 마련되어 있어 날씨에 대한 걱정은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더욱이 에어돔 내부에는 에어컨까지 설치되어 후덥지근한 외부와는 전혀 다른 환경을 제공해 바깥세상과는 전혀 다른 마치 공상과학영화 속에서나 볼 법한 그런 새로운 세상을 만나 보는듯했습니다.

‘찾아가는 이동식 ICT 체험관’ 전국을 돌며 무료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티움 모바일은 이동식 체험관입니다. 남의 앞마당을 빌렸다고 해서 이동식이라는 단어가 붙는 것이 아니라, 국립중앙박물관을 시작으로 향후 중소도시 농어촌 등 20여 곳을 찾아다니며 이런 체험 기회가 쉽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ICT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

이런 소식은 정말 반갑지 않을 수 없네요. 사실 이런 체험관은 물론이거니와 대부분의 문화, 편의 시설들이 대도시, 특히 서울에 밀집되어 있기에 중소도시나 농어촌에 거주하는 아이들에게는 그만큼 접할 기회가 줄어들 텐데요. 이런 분들의 편의를 위해 직접 전국 각지로 찾아간다고 하니, 모두에게 공평하고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것 같네요. 그럼 지금부터 ICT 체험관 티움 모바일 내부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샅샅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의 상징 1세대 벽돌폰부터 디자인의 혁명 폴더폰까지 한 자리에

입구에 우뚝 서 있는 로켓 발사대를 지나 내부로 들어오면 지난 ICT 기술을 되짚어 볼 수 있는 과거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90년대 중반 부의 상징이라 불렸던 1G 벽돌폰부터 당시 디자인의 혁신이라 일컬어졌던 폴더폰까지 이곳은 ICT 기술의 박물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 폰들을 보고 추억을 회상하는 것은 저와 같은 세대에서는 가능할 듯하나, 요즘 청소년들에게는 그저 TV나 영화 속에서나 봤을 법한 물건들일 것 같네요. ^^ 이곳 과거관에서는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되었는데요, 매우 오래된 할아버지 폰들의 작은 음악회가 바로 그것으로, 휴대폰의 각기 다른 톤과 벨 소리를 이용한 작은 음악회를 이곳에서 즐길 수 있답니다.

아이들의 두뇌 학습을 도와주는 스마트 로봇 아띠를 만나보자

과거를 지나 현재로 향하는 통로를 통해 현재관으로 들어왔습니다. 아무래도 이곳 티움 모바일은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체험존인만큼 현재관에서는 이렇게 스마트 로봇 ‘아띠’가 가장 먼저 우리들을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아띠는 지난해 SK텔레콤에서 출시한 로봇으로, 아이들에게 동화책도 읽어주고 노래도 불러주며 숫자 놀이도 해주는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여 재미를 더해주고 아이들의 학습 능력도 키워주는 스마트 로봇입니다.

내 손안의 작은 영화관 ‘스마트빔’

아띠 옆에는 위 사진처럼 스마트 빔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는데, 저 조형물은 도대체 무엇이기에 저렇게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는지 저 또한 한번 들여다보았습니다. 그 안에는 이렇게 SK텔레콤의 스마트 빔을 이용해 영화와 만화 등을 상영하고 있었는데, 캠핑 등의 컨셉으로 꾸며 놓아 들여다보는 이들의 재미 또한 더해주었습니다. 이 스마트 빔은 위와 같은 컨셉처럼 휴대가 간편하고, 스마트폰과 연동이 되어 활용도가 참 높은 제품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건강도 보다 스마트하게 관리한다

다음 에어돔으로 이동하자 이번에는 ICT 기술을 이용해 보다 스마트하게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스마트 힐링존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현대에는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도가 점점 높아지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맥박이나 호흡 등을 체크하고, 실시간으로 나의 몸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기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아이리버에서 런칭한 브랜드인 ‘아스텔앤컨’ 또한 정신 건강을 지킬 수 있게 도와주는 기기 중 하나로 소개되었는데요, 보다 맑고 깨끗한 무손실 음원을 제공하여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마음의 안정을 찾아주는 역할을 해준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렇게 음악을 이용한 치료 방법은 과학적으로도 입증되어 현재 병원이나 스트레스 클리닉 센터 등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데요. 저 또한 자리에 앉아 잠시 헤드폰을 꼽고 심호흡과 함께 음악 감상을 해보니 잠시나마 몸과 정신이 가벼워지는 듯 했습니다.

나의 모든 움직임을 감지해 실시간으로 건강을 데이터화하는 ‘헬스온’

다음은 헬스온을 이용한 스마트한 건강 관리를 소개하는 보다 흥미로운 비주얼의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헬스온은 사용자의 모든 하루 움직임을 감지하여 본인에게 필요한 운동량과 식이요법을 소개하는 스마트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요즘과 같이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기기입니다.

증강현실을 활용해 더욱 다양하고 참신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미래의 ICT 기술은 과연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발전할까요? 이에 대한 가까운 해답을 제시하는 미래관으로 왔습니다. 이곳에서는 SK텔레콤의 증강현실 플랫폼인 ‘T-AR’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증강현실은 이미 여러 분야, 특히 광고 분야에서 그리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기술로, 여기서는 이를 활용해 더욱 편리해지는 일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증강현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촬영만 해주면 해당 이미지를 인식하여 각종 영상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기술로, 언제 봐도 참 흥미롭네요.

이제는 농사도 스마트폰 하나면 관리 끝!

미래에는 농사도 보다 스마트하게 지을 수 있다는 것을 현실로 보여주는 스마트 팜 또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팜은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내 농경지의 온도와 습도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주고, 이에 대한 대처 방법 또한 스마트폰의 터치 하나로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기술입니다.

실제로 이곳에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토마토 나무에 물을 주어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는 것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는데, 이제 이 기술이 상용화되어 농가에 보급된다면 날마다 고생하는 우리 농부들의 수고를 한층 덜어줌은 물론, 보다 효율적인 생산에도 이바지할듯하네요.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가상현실 체험관’

아직 대중화되지는 못했지만, 의료 및 과학 등의 분야에 상용화되며 좋은 효과를 가져다주고 있는 가상현실 체험관도 이곳 티움 모바일 ICT 체험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가상 현실은 불가능하거나 어려운 일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이를 통하여 해외 유명 랜드마크를 방문하는 등 일상에서 여러모로 활용이 가능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체험용 안경을 쓰고 직접 체험해 보았는데요, 안경을 쓰는 순간 4차원의 세상이 눈앞에 펼쳐지게 되고, 동작 인식 기술인 LEAP 모션을 이용해 마치 제가 화면 속으로 들어가 움직이는 것처럼 상상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가상현실을 통해 이제는 해외의 유명 박물관 투어도 내 방에서 체험한다

이런 가상 현실 기술을 적극 활용한 곳이 바로 사이버 박물관인데요, 가상 현실을 통해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하여 눈앞에 펼쳐지는 3D 화면을 통해 보다 현실감 있게 박물관 투어를 할 수 있습니다.

이곳 담당자의 말에 따르면 아직은 시작 단계이기에 현실감이 다소 떨어질 수 있지만, 앞으로는 정말 실제로 보는 것과 같은 광경이 이 가상현실 속에 구현되어, 그 어디에 위치한 박물관이라 할지라도 이렇게 가상 투어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하네요. 이 말대로라면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과 뉴욕의 모마(MOMA) 등도 가상현실을 통해 편하게 투어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인데, 그날이 하루라도 빨리 오길 기대해봅니다. ^^

세상을 바꾸는 기술 ICT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경험하자

마지막으로 들른 곳은 미래의 의료 시스템을 온몸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4D 입체영상체험관으로, 이곳에서는 앞으로 미래에는 응급 의료 시스템이 어떻게 발전해 나아갈지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4D 입체 영상을 통해 온 몸으로 체험할 수 있어 재미와 생동감이 넘치는 곳이었는데요, 3D 안경을 착용하고 마치 놀이기구를 타는듯한 기분.. 아마 아이들에게도 가장 인기 있는 곳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렇게 티움 모바일을 통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ICT 기술을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너무나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현대는 하루가 멀다고 급변하고 있죠? 더욱이 이런 ICT 기술은 두말할 것도 없을 겁니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ICT 기술의 주인공들인 우리 청소년들이 이런 유익한 기회의 장을 몸소 체험하며 한 단계 더 발전하고, 전 세계 ICT 기술을 이끄는 미래의 주역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스트레스제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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