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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 말하는 신발이 있다? 웨어러블X 행사에서 엿본 웨어러블의 미래 – by TJ 칫솔

2014.08.26 FacebookTwitterNaver

오늘은 TJ 칫솔이 지난 주말 웨어러블X 행사에서 접한 재미있는 웨어러블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말하는 신발부터, 술을 마시면 반응하는 옷, 국내에서 만든 가상 현실 세트까지! 다양한 웨어러블 아이디어를 TJ 칫솔이 소개해 드릴게요~

T월드 공식트위터에서 만날 수 있는 신개념 브로드캐스팅 TJ는 화,수,목 오전 11시에 생각대로T 트친들을 찾아갑니다. 요일 별로 특정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오전 11시 타임! 트윗자키가 트친 여러분의 소셜 라이프를 재미로 업그레이드 해 드립니다.

화요일의 TJ칫솔이에요. 여러분은 웨어러블의 범위가 어디라고 생각하나요? 시계? 안경? 이것이 전부일까요? 지난 주말 웨어러블X 행사에서 몇 가지 재미있는 웨어러블 아이디어들이 있었는데, 그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구글이 시도하는 웨어러블 신발처럼 말하는 신발 등장. 신발 스스로 걷는 건 아니구요. 특정 위치에 도착하면 쿠폰 알림 같은 필요한 이벤트를 말해주는 그런 기능을 담았다고 해요. pic.twitter.com/Pfns9cAr74

이건 고등학생들의 작품이에요. 손가락으로 한번 그으면 그 길이를 측정해주고 다른 방향으로 꺾으면 기울기까지 측정. 계측 용도보다 입력 용도로 발전시키면 좋을 듯하네요. pic.twitter.com/uVe9C4gqCS

외국에는 센서를 넣은 기저기가 있는데, 이를 생리대에 응용한 아이디어도 나왔네요. 생리대 주위의 센서에 생리혈 닿으면 스마트폰으로 알려주도록 개발 중이라고. pic.twitter.com/MQXvFsOcMn

옷을 활용한 웨어러블도 여럿 있었는데, 그 중에 술을 마시면 반응하는 옷도 있어요. 알코올을 감지해 옷 색깔이 변하는… 또한 압력센서를 넣은 깔창도 전시. 충전은 무선으로~ pic.twitter.com/OxDI4QidHH

구글에서 카드보드로 만드는 가상 현실 세트를 판매 중인데, 국내의 한 동아리에서 그것과 비슷한 걸 만들었더군요. 아직 판매하는 건 아닌데, 해보니 그럴 듯하더라고요. pic.twitter.com/aXVotQTjVW

이 밖에도 많은 웨어러블 아이디어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지금은 아이디어에 불과한 이 제품이 실제 상용화가 가능한 제품들이라는 점에서 웨어러블의 미래가 어떨지 참 궁금해지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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