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닫기
H기타

SK텔레콤-한국지엠 ‘스마트 초록버튼’ 활용 사회공헌 활동 펼친다 – T뉴스

2014.09.01 FacebookTwitterNaver

T뉴스

SK텔레콤-한국지엠,
‘스마트 초록버튼’ 활용
사회공헌 활동 펼친다
– T뉴스

SK텔레콤이 한국지엠과 손잡고 SK텔레콤의 긴급 응급호출 서비스인 ‘스마트 초록버튼’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칩니다.

‘슈퍼 세이프티 프로젝트 시즌2’ 스마트 초록버튼 3만개 무상 지원

양사는 1일 한국지엠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SK텔레콤 박인식 사업총괄과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사장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슈퍼 세이프티 프로젝트 시즌2’에 대한 공동 사회공헌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2014 슈퍼 세이프티 프로젝트 시즌2’를 통해 양사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석 달간 한국지엠의 ‘쉐보레’(Chevrolet) 브랜드 차량을 계약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2만명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선정된 청소년 1만명 등 총 3만명에게 SK텔레콤의 스마트 초록버튼 기기와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SK텔레콤의 스마트 초록버튼(안드로이드 기반)은 어린이 등의 사용자가 위기 상황에서 초록버튼 기기를 누르면 보호자의 휴대전화에 긴급 응급호출(위치정보문자 및 알림)을 할 수 있고, 또 호출을 받은 보호자가 경찰 신고까지 할 수 있는 SK텔레콤의 대표적인 ‘어린이 안전지킴이’ 서비스입니다.

SK텔레콤은 향후 기업들이 자사의 마케팅 활동과 어린이 안전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할 경우 스마트초록버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날 협약식에서 SK텔레콤 박인식 사업총괄은 “사회 전반적인 안전 인프라에 대한 각성과 자숙의 분위기가 만연한 때에 안전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매우 뜻 깊다”며 “당사의 유무선통합 ICT 솔루션을 제공을 통해 어린이 안전 등 여러 분야의 사회 안전에 기여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2014 슈퍼 세이프티 프로젝트 시즌2’를 통해 스마트 초록버튼을 지급받은 고객은 올해 연말까지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서비스 등록을 해야 하며, 등록 시점부터 1년 동안 무료로 초록버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초록버튼 추첨 결과는 오는 9월 29일부터 12월 8일까지 2주 간격으로 총 6회에 걸쳐 한국지엠 쉐보레 차량을 구입한 해당 대리점과 쉐보레 홈페이지에 공지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FacebookTwitter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