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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모바일 편지 서비스, SK텔레콤 100년의 편지 – by T리포터 인조인간1호

2014.09.18 FacebookTwitterNaver

T서비스

세계 최초의
모바일 편지 서비스,
SK텔레콤
100년의 편지

TV를 보다가 가슴이 뭉클해지는 광고를 하나 보았어요. 광고를 본 직후 인터넷을 찾아보니, SK텔레콤에서 최대 30년 후까지 동영상이나 음성 그리고 사진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100년의 편지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인터넷이 생기고,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많은 분들이 손글씨로 작성한 편지를 이용하지 않게 되었는데요. SK텔레콤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모바일 라이프 시대에 맞춰 모바일 기술에 감성과 시간을 접목시킨 100년의 편지 서비스를 출시하였습니다.

▲ 통신이 또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 갈수록 빨라지는 LTE-A 세상에서…

▲ 이번엔 반대로…

▲ 시간이 걸리는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마음을 배달하기로 했습니다.

SK텔레콤이 출시한 100년의 편지는 최소 한 달부터 최대 30년 후의 미래로 자신 또는 누군가에게 영상, 음성, 사진 편지로 보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SK텔레콤 사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타 통신사로 발송도 가능해요.

▲ 결혼 첫날의 남편이 그 뜨거운 마음을 10년 뒤의 아내에게…

▲ 갓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은 엄마가 그 애틋한 마음을 30년뒤의 아이에게…

100년의 편지는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소중한 자녀에게 엄마 아빠가 현재의 마음을 담아 보낼 수도 있고, 변치 않을 사랑의 마음과 맹세를 30년 후에도 사랑할 아내와 남편에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자신을 희생하시며 모든 것을 주신 고마운 부모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요. 한 달 후나 30년 후의 자신에게도 음성 편지나 영상 편지를 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중한 친구나 동료에게 미래로 편지를 보낼 수도 있죠.

▲ 지금의 마음을 담아 영상이나 음성 편지를 보내주세요.

SK텔레콤의 100년의 편지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으셔야 하는데요. T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100년의 편지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으며, 곧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100년의 편지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자신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동영상이나 사진 또는 음성으로 보낼 수 있는데요. 영상과 음성은 최대 10분까지 기록이 가능하며, 사진은 최대 10장까지 전송 가능합니다.

▲ SK텔레콤에 지금 보내주시면, 정해주신 미래의 날짜에 저희가 전하겠습니다.

100년의 편지 수신 날짜는 최소 한 달, 최대 30년 후까지 지정할 수 있는데요. 개인당 최대 5번까지 보낼 수 있고, 편지는 지정한 날짜에 문자 메시지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전달됩니다. 전달된 메시지 내 URL을 클릭하면 편지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때 수신자는 발신자가 설정한 비밀 질문에 답을 해야 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질문은 당사자들만 알 수 있는 비밀을 이용하면 좋겠네요.

▲ 10년이 걸리든, 20년이 걸리든 꼭 전해드리겠습니다.

SK텔레콤은 100년의 편지를 받게 되는 시점이 최대 30년 후임을 감안하여 발신자가 어플리케이션에서 수신자의 휴대폰 번호 등을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또한, 발신자에게 편지가 저장되어 있음을 1년마다 문자로 알려줘 편지의 보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변치않는 마음을 전하는…

▲ SK텔레콤 100년의 편지

100년의 편지는 SK텔레콤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서비스로 SK텔레콤 사용자는 데이터 통화료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피처폰 사용자나 구형 스마트폰 사용자 그리고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중장년층을 위한 대책도 마련해 두었는데요. 전국 SK텔레콤 지점을 방문하시면 서비스 전담 상담사가 100년의 편지를 발송할 수 있도록 도와드린다고 합니다.

변치 않는 마음을 전하는 100년의 편지 영상을 보면 왠지 가슴이 뭉클해지는 느낌이 드는데요. 저는 결혼도 했고, 아이도 있어서 그런지 더욱 마음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 100년의 편지 영상

100년의 편지 접수 기간은 2014년 12월 31일까지이며, 신청일 한 달 후부터 최대 30년 후인 2044년 12월 31일까지 설정하여 보내실 수 있어요.

30년 후 자신에게,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자녀에게, 현재의 나를 있게 해준 고마운 부모님께, 평생 곁에서 함께 해 줄 배우자에게, 그리고 소중한 친구들에게 지금 느끼는 고마움을 담은 영상 또는 음성 편지, 사진을 보내주세요. 30년 후 받았을 때의 감동은 뭐라 표현할 수 없는 놀라움이 될 것 같네요. 저도 30년 후 저에게, 그리고 아내와 아이들에게 영상 편지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벌써부터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SK텔레콤의 세계 최초 모바일 편지 서비스 참 괜찮은 아이디어인 것 같네요. 이상 인조인간1호가 알려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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