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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브라보! 리스타트’ 창조경제 대표 프로그램 정착! – T뉴스

2014.09.18 FacebookTwitterNaver

T뉴스

SK텔레콤,
‘브라보! 리스타트’
창조경제 대표 프로그램
정착 – T뉴스

SK텔레콤이 18일 자사의 ICT 기반 벤처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브라보! 리스타트’ 2기 참가 팀들과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발표회를 갖고, 향후 지속적인 사업화 지원을 통해 내년까지 ‘브라보! 리스타트’ 창업 기업 매출 500억 원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하성민 사장은 “SK텔레콤이 고객과 사회와의 약속으로 실천하고 있는 ‘행복동행’의 대표 사례인 ‘브라보! 리스타트’ 프로그램이 창업자들의 열정적인 노력과 SK텔레콤의 입체적 지원으로 시너지를 이뤄 국내외에서 매출이 발생하는 등 가시적 성과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히고, “이를 통해 축적한 SK텔레콤의 창업 지원 육성 노하우를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적극 접목하여 ‘성공 벤처의 산실’로 일궈내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날 을지로 SK텔레콤 사옥에서 열린 발표회에는 ‘브라보! 리스타트’ 2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12개 팀 참가자들이 직접 참석, 개발한 제품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성공 사업 의지를 함께 다졌습니다.

한편 행사장에는 이석준 미래창조과학부 1차관을 비롯,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등에서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해 ‘브라보! 리스타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죠.

또한 캡스톤파트너스 등 국내 주요 벤처캐피털 관계자들과 SK텔레콤 내 다양한 사업부서 담당자들도 대거 참여, ‘브라보! 리스타트’ 2기 창업자들의 사업 발전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브라보! 리스타트’는 SK텔레콤이 지난해부터 시작한 맞춤형 One-Stop창업 지원 프로젝트인데요. 지난 1년간 실제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맞춤 지원을 통해 창업자의 아이디어를 사업화함으로써 ICT 기반 고부가가치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브라보! 리스타트’, 높은 사업 성공률로 내년 매출 500억 전망

지난해 7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지 1년, ‘브라보! 리스타트’가 거둔 성과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

그 동안 2기에 걸쳐 총 23개 팀(1기 10팀, 2기 13팀)이 ‘브라보! 리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의 꿈을 일궈 왔으며, 지난 1기의 경우 9개 팀이 사업화에 성공한 데 이어 ‘레이저 피코 프로젝터’, ‘스마트짐보드’, ‘무인택배 시스템’ 등 다수 아이템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매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2기 역시 이미 시장에 본격 진출한 ‘안면인식 보안 시스템’, ‘빅노트’와 함께 연내 대부분 아이템이 본격 사업화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브라보! 리스타트’는 다른 창업 프로그램에 비할 수 없는 최고 수준의 사업 성공률로 국내 대표 창업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죠.

특히 2기 중 창조경제 실현의 핵심 프로젝트인 ‘창조경제타운’ (www.creativekorea.or.kr)을 통해 선정된 5개 팀 역시 연내 본격 사업화가 예정되어 있어 향후 ‘창조경제타운’의 아이디어가 기업의 지원을 통해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대표적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성공을 통해 ‘브라보! 리스타트’ 기업들은 올해 매출 68억 원을 시작으로 사업 본격화와 SK텔레콤과의 시너지 창출, 시장에서의 인지도 상승 등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내년이면 1, 2기를 통틀어 총 매출 500억 원 이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같은 성과는 SK텔레콤이 지난해부터 지속 추진하고 있는 ‘행복동행’의 대표적 결실로, 최근 사회 전반에 널리 퍼지고 있는 창업 활성화를 통한 창조경제 확산의 견인차 역할을 ‘브라보! 리스타트’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 주기적 창업 지원 시스템으로 국내 대표 창업 프로그램 정착

이처럼 높은 창업 성공률의 이면에는 SK텔레콤만의 차별화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SK텔레콤의 지원은 ①‘아이디어 공모’부터 ②‘Biz. 모델 구체화, R&D, 자금, 인프라 등 초기 사업화 지원’ ③‘마케팅, 판로 지원 및 공동 사업화’ ④‘해외 진출 지원’ ⑤‘창업 생태계 구축’ 등에 이르기까지 창업과 사업 성공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실제 창업자가 필요로 하는 실질적 내용으로 이뤄집니다.

먼저 ‘브라보! 리스타트’ 등 다양한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창업자를 발굴하고, 초기 사업 추진에 필수적인 지원을 실시합니다.

선정 팀에는 2천 만원의 초기 창업지원금과 함께 실제 업무를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명동 소재 ‘행복창업지원센터’에 개별 사무실을 제공합니다. 또한, 각 사업별로 SK텔레콤 및 외부 전문가들이 사업 초기에 필요한 사업 모델 구체화와 R&D 등 필요한 부분에 대해 1대1 맞춤형 멘토링을 실시, 안정적 사업화 추진을 돕습니다.

이어 팀 당 최대 1억 원에 달하는 기술개발자금 및 외부 자금 유치 지원 등 다양한 자금지원도 함께 이뤄집니다.

이와 함께 ▲R&D 인프라와 노하우를 제공해 중소•벤처기업 및 개인 개발자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T 오픈랩(T open lab)’ ▲모바일 웹/앱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도구(솔루션)들을 쓰기 쉽게 모은 온라인 개발자 지원센터인 ‘T 디벨롭퍼스(T de-velopers)’, ▲3D프린터 등을 통해 시제품 제작 및 개발을 도와주는 ‘시제품제작소’ 등 다양한 창업 관련 인프라를 제공해 창업 아이템이 본격 사업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여기에 창업 심리상담, 힐링 프로그램 등‘브라보! 리스타트’만의 특화된 창업자 대상 심리 Care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는데요. 실제 창업과정에서 겪기 쉬운 정신적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이들 심리 Care프로그램은 SK텔레콤이 국내 유명 심리 상담 회사에 의뢰, 4개월의 과정을 거쳐 개발한 맞춤 프로그램으로, 실제 체험한 많은 창업자들로부터 힘든 창업 과정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SK텔레콤은 창업 및 초기 사업화 성공 이후에도 보유한 마케팅 및 영업 역량을 적극 활용하여 창업자들이 어려워하는 판로 개척, 마케팅 활동 등을 지원합니다.

또한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창업 아이디어의 경우, 해외 유명 전시회에 참여하거나 ‘랩 나인’, ‘이노파트너스’ 등을 통한 글로벌 시장을 연계해 다양한 해외 시장 개척 활동을 지원합니다.

여기에 국내 창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마련된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 포럼, ‘브라보데이(BRAVO Day)’는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은 물론 SK텔레콤 및 관계사, 창업투자 및 지원기관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지원, 창업자들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죠.

또한 ICT 기술 포럼인 ‘T오픈랩 개발자포럼’ 역시 창업을 희망하는 많은 개발자들에게 IT 분야의 신기술/글로벌 동향을 소개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등 기술 창업과 관련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로써 국내 창업 생태계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브라보! 리스타트’는 사업 아이디어부터 창업, 사업 본격화에 이르기까지 창업자의 눈높이에서 꼭 필요한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해당 창업자는 물론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성공벤처의 산실’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신성장 사업 추진 동반자로 공동 사업화 통해 동반 성공 이룰 것

SK텔레콤은 지난 1년간 ‘브라보! 리스타트’를 단순한 창업 지원이 아닌 회사 신성장사업 추진의 동반자로서 인식해 지속적 협력을 통한 다양한 공동 사업화를 이끌어 왔습니다.

SK텔레콤은 지난 2013년부터 미래 성장을 위해 집중 육성하고 있는 스마트 앱세서리, 헬스케어, 스마트 러닝 등 다양한 솔루션 분야에 창업자/중소기업의 참여를 대폭 확대해 회사의 신성장 동력의 한 축으로 삼는다는 전략이며, ‘브라보! 리스타트’과 ‘T 오픈랩’, 각종 공모전 등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 역시 이러한 기조 하에 단순한 시혜성 지원이 아닌 사업 성공을 위한 공동 협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브라보! 리스타트’ 창업 팀 중 총 7개 팀(1기 5개 팀, 2기 2개 팀)과 공동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제품 개발 및 사업화 과정에 SK텔레콤 및 관계사의 관련 부서들이 직접 참여해 사업 성공을 위해 공동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자칠판 빅노트’(㈜아이에스엘 코리아, 대표 권돌)의 경우, SK텔레콤이 사업 모델을 공동 수립하고 유통에도 직접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6월 MAE(모바일 아시아 엑스포) 전시 참여를 지원, 중국 등의 해외 시장 진출이 예정되는 등 전사적 지원을 통해 공동 사업화를 추진 중입니다.

이런 공동사업화는 SK텔레콤의 다양한 사업 역량이 총동원 되는 만큼 높은 사업 성공 가능성이 예상됩니다. 동시에 SK텔레콤과 ‘브라보! 리스타트’ 창업자 모두의 성장을 이끌어 내는 방안이라는 점에서 바람직한 대중소기업 상생의 사례로 향후 확산이 기대됩니다.

’브라보! 리스타트’ 창업자 해외 진출 지원 사례
상품명 주요 내용
빅노트
(㈜아이에스엘코리아)
2기
– 2014년 6월 SK텔레콤, 스마트러닝 급성장 중인 중•일 대상 진출 제안
– 6월 상해 MAE(모바일 아시아 엑스포)전시 공동 참여(비용 전액 지원)
– 8월 SK차이나 등 현지 시장 분석 제공 및 현지 업체 대상 제안
– 9월 일본 종합상사(엑세스社)와 일본 시장 진출 공동 협의 중
– 9월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공동 협의 중
– 10월 SK브랜드로 중국 상해 유치원 프랜차이즈 시범 도입
레이저 피코 프로젝터
(㈜크레모텍)
1기
– 2014년 10월 홍콩 전자전 전시 참여 지원
– 2015년 1월 美 CES(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전시 참여 지원
– 1월 SK텔레콤, 기존 스마트빔 라인업에 포함
– 3월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전시 공동 참여
– 1분기 기존 스마트빔 수출국(미국 등) 대상 마케팅 시작

SK텔레콤은 ‘브라보! 리스타트’ 창업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해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빅노트’는 언제 어디서나 기존 대비 1/10 가격으로 고가의 전자칠판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최근 스마트러닝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일본 등지에 해외 지사를 통한 시장 분석 및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상해 MAE(모바일 아시아 엑스포) 공동 전시 참여를 통해 오는 10월 중국 유치원 프랜차이즈 시범 도입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일본, 인도네시아 등 시장 진출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레이저 피코 프로젝터’ 역시 세계 최초 레이저 방식 50루멘 구현이라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는 10월 홍콩 전자전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CES(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등 해외 유력 전시회에 참여, 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적극 세일즈에 나설 계획입니다.

SK텔레콤은 공동 사업화를 통해 내년 초 이를 신규 라인업에 추가하고 기존 스마트빔 수출 국가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글로벌 마케팅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브라보! 리스타트’ 프로그램 수료 이후 지원 사례
상품명 스펙
스마트짐보드
(㈜허브앤스포크)
1기(‘2013’7~’2013.12)
– 2014년 3월 SK텔레콤, 스마트짐보드 공동 출시 발표
– 3월~ SK텔레콤 유통망 활용 판매 지원(11번가, 특판 등)
– 5월~ SK텔레콤과 공동사업화 추진 및 관련부서 영업 참여
– 6월 인천 신기시장 로봇게임대회 개최(스마트짐보드 종목)
– 7월 SK텔레콤 T쇼핑 입점
– 7월 B2C->B2B로 사업 구조 변경 제안
– 9월 대학생 대상 ‘브라보 러닝배틀’캠페인 진행
무인택배
(㈜파슬넷)
1기(‘2013.7~’2013.12)
– 2014년 5월 SK텔레콤, 서울 신기시장에 스마트택배 시스템 구축
– 8월 SK텔레콤 관련부서 영업 참여 및 본격 영업 개시
– 9월 서울 중곡제일시장에 스마트택배 시스템 구축
– 10월 NSOK사와의 사업 공동 추진
방문객 위치추적 시스템
(㈜멀린)
1기(’2013.7~’2013.12)
– 2014년 8월 SK하이닉스 청주공장 대상 시범사업 개시
– 8월 SK텔레콤 관련부서 영업 참여 및 공동 사업 추진 중어
신소재 Cavity Filter
(㈜아이엠기술)
1기(’2013.7~’2013.12)
– 2014년 9월 SK텔레시스와 사업화 추진 中

SK텔레콤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은 ‘브라보! 리스타트’ 프로그램 수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이어집니다.

1기 ‘스마트짐보드’ 경우, 수료 이후에도 제품 공동 발표를 시작으로 SK텔레콤의 다양한 유통망을 통해 판매를 지원하고 있으며, ‘신기시장 로봇게임대회’, ‘브라보 러닝 배틀’ 등 제품 저변 확대를 위한 마케팅 프로모션도 지속 개최, 지원합니다.

‘무인택배’는 지난 5월 SK텔레콤이 전통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는 인천 신기시장에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는데요. 9월 서울 중곡제일시장에도 설치할 예정으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관계사를 통한 지원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방문객 위치추적 시스템’은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며, ‘무인택배’가 NSOK 사와, ‘신소재 Cavity Filter’는 SK텔레시스와 각각 공동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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