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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의 숨은 히어로! SK의 대한민국 스포츠 후원 활동

2014.10.15 FacebookTwitterNaver

브랜드 스토리

인천아시안게임의
숨은 히어로!
SK의 대한민국
스포츠 후원 활동

제 17회 인천아시안게임이 대망의 막을 내렸습니다. 45개국에서 온 만 여 명의 선수들이 36개 종목에서 승부를 겨루었고, 대한민국은 금메달 77개, 은메달 71개, 동메달 80개로 종합 2위에 오르며 뛰어난 성적으로 인천아시안게임을 마쳤습니다.

특히 치열한 경기 끝에 우생순의 기적을 8년 만에 재현한 핸드볼과 아시안게임 효자종목으로 인정 받은 펜싱, 스포츠 꿈나무의 가능성을 확인한 수영은 보는 이들에게 감동까지 선사하며 값진 승리를 얻어냈는데요. 여기에 핸드볼과 펜싱, 수영 등의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후원하며 대한민국 스포츠 선진화에 앞장서는 SK의 노력이 숨어있습니다. 인천아시안게임을 마무리하며 SK의 대한민국 스포츠 후원 활동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금메달 있는 우생순’을 이루어낸 ‘핸드볼’ 국가대표팀

2010년 광저우 올림픽과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던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지난 1일, 일본과의 한일전을 치렀습니다. 아시안게임 5년 연속 우승의 신화를 이어가지 못한 아쉬움에 선수들은 더욱 이를 악물고 뛰었는데요. 그 결과 29대 19로 일본에 완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금메달 있는 우생순(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이루겠다던 임영철 감독과 선수들, 국민의 바람이 이루어진 순간이었습니다.

출처 : 연합뉴스

SK는 국내 핸드볼의 가능성을 일찍이 알아보고 2008년부터 핸드볼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는데요. 금전적인 지원은 물론 2011년 대한민국 최초의 핸드볼 전용 경기장인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을 리모델링을 통해 건립하였고, 국내 최고 권위의 리그 대회인 ‘핸드볼코리아리그’를 메인 스폰서로서 후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수 양성을 위한 유소년 발굴 및 육성, 유망주 장학금 지급 등의 혜택도 제공하고 있죠~

이러한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남자 대표팀은 카타르와 대등한 승부를 펼치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SK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정상의 자리를 되찾은 대한민국 핸드볼 대표팀! 앞으로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12년째 이어진 SK텔레콤과의 인연, ‘펜싱’ 효자종목으로 거듭나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펜싱은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3개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성공적인 기록 행진의 스타트를 끊었는데요. 펜싱 역시 SK텔레콤이 적극적으로 후원하는 스포츠 종목입니다. 2003년부터 후원을 시작해 무려 12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어요~

이렇듯 꾸준하고 적극적인 지원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져 어느덧 대한민국은 펜싱 강국으로 자리잡았습니다. 2010년 열린 세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원우영 선수가 비유럽 선수 중에는 처음으로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승리를 차지하였고, 광저우 올림픽에는 금메달 7개를 획득하며 아시아 최강으로 올라섰습니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대한민국 스포츠의 효자종목으로 거듭났죠. 비인기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펜싱! SK와 함께 열심히 응원해볼까요?^^

수영 꿈나무 육성하는 SK텔레콤

SK텔레콤은 아마추어 종목 활성화를 위해 ‘수영 유망주 발굴 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이다린 선수(서울체중 3학년)를 꿈나무로 선정했습니다.이다린 선수는 3개월간의 치열한 오디션을 거친 끝에 수영 유망주로 선정돼 2016년까지 SK텔레콤의 후원을 받게 되었는데요.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 참가해 혼계영 400m 경기에서 은메달을 수확하며 수영 선수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했습니다.

SK텔레콤은 대한수영연맹과 함께 ‘SK의 수영 유망주 발굴 육성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마이클 볼 코치와 함께 본격적으로 훈련에 돌입할 수영 유망주를 찾기 위해 오디션을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2008년부터 매년 수상 경력을 더해가며 자신의 기량을 발전시켜 온 이다린 선수가 1호 꿈나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다린 선수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끈기와 노력하는 태도, 강한 승부욕을 갖췄습니다. 이번 인천아시안게임에서는 여자 혼계영 400m 부문에서 은메달을 합작하며 가능성을 증명했죠. SK텔레콤은 이다린 선수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결선 진출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2016년까지 후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수영 국가대표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다린 선수를 위해 응원 부탁드려요~

인천아시안게임 곳곳에서 만난 SK텔레콤

1 주관통신사업자로서 스마트 ICT 인프라 구축한 SK텔레콤

2014 인천아시안게임이 개최되는 동안 곳곳에서 SK텔레콤의 뛰어난 기술력과 편리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었는데요. 우선 SK텔레콤은 스포츠 종목 후원사인 동시에 제 17회 인천아시안게임의 주관통신사업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수와 관객을 비롯해 수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만큼 행사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통신 기술력이 요구되었기 때문이죠.

SK텔레콤은 6개월간 1,0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49개 경기장을 비롯해 데이터센터, 국제방송센터 등 100여 개소에 IT • 통신 • 방송 전 분야에 걸친 ‘스마트 ICT’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힘썼습니다. 그 결과 SK텔레콤은 인천아시안게임 폐막 때까지 완벽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람객들의 편의와 만족도 향상에 큰 몫을 했습니다.

2 과거와 미래의 ICT 기술 체험하는 기업홍보관 운영

SK텔레콤은 인천아시안게임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지난 4일까지 인천아시안게임 비추온 광장에서 기업홍보관을 운영하였습니다. SK텔레콤 기업홍보관은 400㎡ 공간에 대한민국 ICT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모바일 오케스트라부터 미래를 보여주는 가상현실 체험까지 총 15개의 첨단 아이템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첨단 ICT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했습니다.

특히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마트 로봇, 스마트 빔 등의 친숙한 제품부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된 IoT 놀이터와 4D 입체영상 체험관 등이 인천아시안게임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길거리를 선물했죠. 더불어 SK텔레콤 기업홍보관은 인천아시안게임 종료 후에도 다른 행사나 전시관으로 쓰일 수 있도록 모듈 형식으로 제작돼 자원 절약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3 Be the Roots 캠페인으로 대한민국 스포츠 꿈나무 후원

SK텔레콤의 ‘Be the Roots’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Be the Roots는 모든 사람들이 응원하는 스타선수, 메달, 인기종목에 대한 후원이 아닌 대한민국 스포츠 꿈나무들의 소중한 꿈을 후원하는 캠페인입니다.

일찍이 SK텔레콤은 풀뿌리 스포츠를 후원함으로써 대한민국 선진화에 기여해왔는데요. 2008년부터 홍명보 장학재단의 유소년 축구를 후원하고 있으며 Share the Dream 캠페인 등을 함께 진행하며 유소년 축구 선수의 해외 유학 프로그램 지원, 유소년 축구 발전기금 후원 등의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진행한 전국 초등학교 골네트 지원 사업을 통해 900개의 학교에 골네트를 지원했죠.

SK텔레콤은 Be the Roots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는데요.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의 광고보드를 기업의 로고 대신 스포츠 꿈나무들의 꿈과 다짐으로 대신 채워놓았습니다. 미래 대한민국 대표팀을 꿈꾸는 아이들을 위해 소중한 공간을 마련한 것이죠. 또한, SK텔레콤은 꿈나무들이 경기를 직접 보고 들으면서 자신의 꿈을 보다 생생하게 그려낼 수 있도록 인천아시안게임 티켓 선물 이벤트를 펼쳤죠.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SK텔레콤은 스포츠 꿈나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2016년 브라질에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SK는 전폭적인 응원과 지원으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선진화에 힘을 보태며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겠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해주세요~

※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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