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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업 기업의 성공 이끈다

2014.10.21 FacebookTwitterNaver

브랜드스토리

SK,
대전 창조경제
혁신센터에서
창업 기업의
성공 이끈다!

SK그룹이 창조경제를 현실화하는데 힘을 보탭니다. 대전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대전 지역의 창업기업과 인재를 지원하기 시작한 것인데요. 그 자세한 이야기를 SK텔레콤 블로그에서 소개해 드립니다^^

SK, 대전 지역의 창조경제 이끈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기업과 개인 등 경제주체들 간에 다양한 연계와 협업을 통해 지역 전략산업 분야의 중소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는데요.
지역 특화 산업에 대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이에 대한 기술개발과 지원, 인력양성 등을 통해 시장 진출까지 지원하는 것이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역할입니다.

이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내 경제단체는 물론 기업 / 대학 / 연구소 등에서 지원을 하게 되는데요, SK그룹도 대전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멘토링과 컨설팅부터 창업 자금까지 전반적인 지원을 하게 됩니다.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내 Mobile Testbed의 모습

먼저 SK는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연구 개발부터 테스트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인프라를 마련해, 센터에 입주한 기업과 창업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개발 중인 시제품을 제작해볼 수 있는 Prototyping Room, 혁신적 문제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Design Thinking Lounge, 다양한 강연/설명회를 위한 교육장인 Lecture Room,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테스트하는 Mobile Testbed 등이 그것이죠.

또한 센터에 입주하는 기업/창업자 1팀 당 2천만 원의 창업 준비금과 함께 SK그룹 내 다양한 분야 전문 멘토의 창업에 대한 멘토링과 컨설팅을 지원해, 창업 아이템을 구체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게 됩니다. 더불어 SK텔레콤의 미국 현지법인인 이노파트너스(InnoPartners)와 글로벌 창업기획사 ‘랩 9′(Lab IX)을 통해 실리콘밸리에서 1개 기업/창업자 당 최대 250만 달러씩 추가로 창업보육 및 투자자금을 지원받게 됩니다.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업을 위한 전반적인 과정을 지원받게 될 기업과 개인을 선정하는 과정도 마무리되었습니다.
SK는 지난 9월 ‘드림 벤처 스타’ 공모전을 열었는데요, 이를 통해 스마트폰을 블랙박스로 활용하는 아이템을 제시한 엠투브 / 체온에서 전기를 생산하는 ‘웨어러블 플렉시블 열전 발전기 기술’을 가진 테그웨이 / 공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를 감지하는 기술을 확보한 엑센 등 10개 팀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들 10개 팀은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해 연구 개발부터 창업 자금까지 전반적인 지원을 받게 됩니다.

이렇게 SK그룹의 ICT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진행될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창업 기업 지원 사업이 이제 그 첫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SK그룹과 창업 기업/창업자들이 함께하게 될 도전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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