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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타이완모바일’ 비롯한 해외 통신사에 LTE 기술 컨설팅 – T뉴스

2014.10.27 FacebookTwitterNaver

T뉴스

SK텔레콤,
‘타이완모바일’
비롯한
해외 통신사에
LTE 기술 컨설팅

SK텔레콤은 27일부터 현지에서 타이완의 주요 이동통신사 ‘타이완모바일’에 3G 및 LTE 네트워크 컨설팅을 시작합니다.

‘타이완모바일’에 최고 수준의 LTE 기술 및 고객 경험 관리 노하우 전수

이번 ‘타이완모바일’과의 컨설팅은 작년 5월 진행된 LTE 전략 컨설팅에 이어지는 것으로, 기존 컨설팅 결과에 만족한 ‘타이완모바일’이 SK텔레콤에 추가 컨설팅 계약을 제안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번 컨설팅은 10월 27일부터 내년 2월 7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진행됩니다.

SK텔레콤은 타이완 현지에 직접 통신 전문가들을 파견해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인데요, 보다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만 시장 점유율 23.36% (2014년 9월 기준)의 통신 사업자인 ‘타이완모바일’은 올해 6월부터 LTE 서비스를 시작했는데요. 세계 최고 수준의 SK 텔레콤 LTE 기술 및 고객 경험 관리 노하우를 도입해 타이완 이동통신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SK 텔레콤은 올해에만 타이완을 포함한 인도네시아 · 중국 · 말레이시아 · 몽골 등 총 5개 국가의 이동통신사와 네트워크 컨설팅 계약을 맺었고, 중동과 남미 지역에서도 추가 컨설팅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 유지창 네트워크전략본부장은 “해외 이통사와의 잇따른 컨설팅 계약은 SK텔레콤의 세계적인 ICT 기술력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선도적 기술 개발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은 올해 2월 ‘모바일 월드 콩크레스(MWC)’에서 ‘글로벌 모바일 어워즈 2014 최고 LTE 공헌상’, 4월 ‘텔레콤 아시아 어워즈’에서 ‘최우수 이동통신 사업자상’을 3년 연속 수상하는 등 글로벌 LTE 관련 어워즈를 석권하며 LTE 기술을 선도해나가는 통신사임을 국제적으로 인정 받고 있으며,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해외 이동통신사 대상 컨설팅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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