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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찾아가는 미래 체험관 ‘T.um mobile'(티움 모바일) 광고 온에어

2014.10.28 FacebookTwitterNaver

브랜드 스토리

SK텔레콤의
찾아가는 미래 체험관
‘T.um mobile’
(티움 모바일)
광고 온에어

SK텔레콤이 ICT노믹스 시대를 맞이해 ICT 기술의 발전과 타 산업과의 융합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특히 SK텔레콤은 전국에서 실행 중인 ‘T.um mobile'(티움 모바일)을 통해 ICT 기술과 교육 분야를 접목함으로써 지역간 교육 격차를 줄이고,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는데요. 광고를 통해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는 미래 체험관 T.um mobile(티움 모바일)을 만나보세요~

미래 체험관 ‘T.um mobile'(티움 모바일) 광고 온에어

전국 방방곡곡으로 떠나는 꿈나무 양성 체험관 T.um mobile(티움 모바일)!

햇살이 은은히 퍼져나가는 아침입니다. 저 멀리 주황색 트럭이 보이네요~

아침 일찍부터 잠자리 잡기에 열중하던 아이들은 낯선 이의 방문에 어리둥절한 모습입니다.

좁은 시골길을 달리는 주황색 트럭에 동네 아이들의 시선이 집중됩니다. 트럭은 과연 어디로 가는 걸까요?

갑자기 창문을 향해 우르르 뛰어가는 아이들! 곧 학교 운동장에 도착한 주황색 트럭을 발견합니다.^^ 트럭이 도착한 곳은 전라도 해남에 위치한 해남 서정 분교입니다~

해남 서정 분교에 도착한 주황색 트럭은 마치 보물상자가 열리듯 정체를 드러냈는데요. 전국의 정보 소외 지역을 방문해 아이들이 바람직한 ICT의 미래상을 직접 체험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SK텔레콤의 찾아가는 미래체험관 ‘T.um mobile'(티움 모바일)입니다.^^

텅 비어있던 운동장이 얼마 지나지 않아 693㎡ 규모의 대형 미래 체험 시설로 채워졌습니다!

T.um mobile(티움 모바일)은 미래 체험관으로서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통신기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과거관(모바일 오케스트라), 현재관(엔터테인먼트·건강·경제), 미래관(미래의 가정·미래의 자동차), 가능성 아카데미 순으로 총 10가지의 다양한 ICT 기술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T.um mobile(티움 모바일)은 SK텔레콤이 ICT노믹스 시대를 맞이해 선보이는 ‘바른 변화’ 캠페인의 일환인데요. 최신 기술과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정보 소외 지역의 아이들이 보다 쉽게 미래를 꿈꾸고 상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이처럼 T.um mobile(티움 모바일)은 단순한 체험관이 아니라, 아이들의 상상력을 성장시키고 희망한 미래를 완성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출발점인 것이죠.

T.um mobile(티움 모바일)에서 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한 건 바로 4D 입체영상 체험관이었는데요. 고글 형태의 안경을 쓰면 눈앞에 가상현실이 펼쳐져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평소 3D 영화도 접할 기회가 없던 아이들에게 엄청난 놀라움을 선사했어요~

찾아가는 미래 체험관 T.um mobile(티움 모바일)은 앞으로도 울진과 태백, 화순, 정선 등 여러 정보 소외 지역을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은 T.um mobile(티움 모바일) 뿐만 아니라 ‘바른 ICT 키즈교실’과 ‘바른 ICT 청소년 캠프’를 운영해 6~7세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바른 ICT 기술 사용법을 익히고, 통제력을 스스로 향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이 앞장서는 바른 ICT 문화 만들기, 함께 하실래요?^^

※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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