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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땅끝마을 해남 서정분교에 ICT 기술을 선물하다! ‘T.um mobile'(티움 모바일) 영상 온에어

2014.10.29 FacebookTwitterNaver

브랜드 스토리

대한민국 땅끝마을
해남 서정분교에
ICT 기술을 선물하다!
‘T.um mobile’
(티움 모바일)
영상 온에어

앞서 소개해드린 SK텔레콤의 T.um mobile(티움 모바일) 광고, 기억나시죠?^^ 이번 시간에는 T.um mobile(모바일)을 아이들에게 공개하기까지의 과정과 아이들이 기뻐하는 생생한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순수하고 밝은 아이들이 SK텔레콤의 T.um mobile(티움 모바일)과 함께 미래 ICT 기술을 체험하고 상상력을 키워나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SK텔레콤의 찾아가는 미래 체험관 T.um mobile(티움 모바일)

SK텔레콤의 T.um mobile(티움 모바일)이란?

SK텔레콤은 미래 30년 ICT 발전의 청사진으로서 ‘ICT노믹스’를 발표했는데요. T.um mobile(티움 모바일)은 ICT노믹스 실천을 위한 바른 변화 프로젝트의 하나로서, SK텔레콤 본사에 위치한 ICT 체험 명소 ‘티움’을 축소제작한 ICT 체험관입니다. T.um mobile(티움 모바일)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우리나라 통신기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과거관(모바일 오케스트라), 현재관(엔터테인먼트, 건강, 경제), 미래관(미래의 가정, 미래의 자동차), 가능성 아카데미 순으로 약 10가지 체험이 가능합니다.

T.um mobile(티움 모바일)은 스마트폰 게임에만 몰두하는 아이들에게 ICT의 참 역할과 활용 방향을 직접 보여주고, 지리적 한계로 인해 새로운 정보나 기술을 접하기 어려운 정보 소외 지역의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ICT 기술을 통한 새로운 미래상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려는 취지로 마련되었습니다.

T.um mobile(티움 모바일)이 땅끝마을 해남 서정분교로 떠난 이유는?

SK텔레콤이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 T.um mobile(티움 모바일)을 설치한 것은 전라남도 해남 땅끝마을에 위치한 서정분교가 처음인데요. 서정분교는 80명 정도의 학생이 재학 중인 작은 시골 학교입니다. 사실 서정분교는 폐교 위기에 쳐하기도 했었는데요. 지역 주민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이 다 같이 힘을 모은 끝에 현재 정상적으로 운영 중입니다.^^

SK텔레콤은 참 교육을 향한 열정이 가득한 서정분교가 바른 ICT 교육을 지향하는 SK텔레콤의 T.um mobile(티움 모바일)과 닮아있다고 생각해 해남 서정분교에서 T.um mobile(티움 모바일)을 선보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특히 대도시와 멀리 떨어져 정보, 문화 체험 학습의 기회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해남 땅끝마을 아이들에게 깜짝 이벤트를 통해 T.um mobile(티움 모바일)이라는 선물을 보여주고 싶은 제작팀의 바람도 있었어요~

T.um mobile(티움 모바일) 영상 촬영 에피소드

제작팀은 아이들이 T.um mobile(티움 모바일)을 실제로 보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기 위해 깜짝 이벤트로 T.um mobile(티움 모바일)을 선보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등교하지 않는 연휴 기간을 이용해 설치를 마치고 늦은 저녁에 T.um mobile(티움 모바일)을 공개하기로 했는데요. 우선 아이들이 전혀 눈치채지 못하도록 선생님들의 협조를 구해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미래’라는 주제로 글짓기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발표하는 모습은 비공개로 촬영했죠. 이후 학교측과 협의하여 부모님들을 초청, 부모님과 함께 하는 작은 글짓기 발표회를 준비했습니다.

발표회 당일 바쁜 일정에도 많은 부모님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땀을 많이 흘리는 아버지를 위해 땀 흡수 안경을 만들겠다, 코스모스를 좋아하는 엄마를 위해 코스모스 기계를 제작하고 싶다는 아이들의 소박하고 사랑스러운 글짓기 사연이 영상 속에서 흘러나왔습니다. 아이들은 부끄러워 하기도 하고, 부모님들은 기특한 모습에 함박 미소를 지으셨죠~

준비된 영상이 모두 끝난 뒤 슬라이드에는 ‘지금 밖을 보세요’라는 자막이 나왔습니다. 창문 밖으로 T.um mobile(티움 모바일)을 확인한 아이들은 순식간에 운동장 밖으로 뛰쳐나갔는데요. 시골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신기한 모습과 다양한 ICT 기술로 마련된 체험관에서 아이들은 친구들, 부모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금까지 상상할 수도 없었던 못했던 미래의 기술을 눈으로 직접 보고 체험한 우리 아이들. 이제 더 큰 미래를 꿈꿀 수 있겠죠?^^ T.um mobile(티움 모바일)을 비롯한 SK텔레콤의 바른 ICT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바른 ICT 캠페인 공식 사이트 살펴보기

※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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