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닫기
H기타

SK텔레콤, 전국 618개 초등학교에 새 골네트 지원 – T뉴스

2014.11.14 FacebookTwitterNaver

T뉴스

SK텔레콤,
전국 618개
초등학교에
새 골네트 지원

SK텔레콤은 뿌리부터 강한 대한민국 축구를 응원하는 ‘비더루츠(Be the Roots)’ 캠페인의 일환으로, 홍명보 재단과 함께 전국 초등학교에 새로운 골네트를 지원합니다.

춘천 금산초등학교 비롯한 전국 618개 초등학교에 새 축구 골네트 지원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전국 초등학교 대상으로 골네트 교체 및 지원이 필요한 학교의 신청을 받았는데요, 최종 618개의 초등학교가 선정됐습니다.

그리고 지난 13일, SK텔레콤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금산초등학교에 첫번째 골네트 설치 및 후원 물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더불어 홍명보 재단 소속 유소년 축구 코치가 행사에 함께 참여해 미니 축구 교실을 진행하기도 했죠.

금산초등학교는 전체 학생수 70명으로 규모는 작지만, 개교 이후 80년 동안 수많은 박사를 배출하는 등 다양한 어린이의 꿈을 키워가며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학교인데요. SK텔레콤은 금산초등학교에 이어 전국 618곳의 초등학교에 새로운 골네트를 지원하며, 대한민국 축구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전하게 됩니다.

SK텔레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실 관계자는 “초등학교에 골네트가 없거나 낡고 훼손된 경우가 많아 아이들이 공을 차고 주우러 다니는 불편함을 없애고자 골네트 후원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프로그램과 함께 뿌리부터 강한 대한민국 스포츠를 후원하는 ‘Be the Roots’ 캠페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Be the Roots’ 캠페인은 모든 사람들이 응원하는 스타선수, 메달, 인기종목을 지원하는 것이 아닌, 대한민국 스포츠 꿈나무들이 미래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하는 SK텔레콤의 후원 캠페인입니다.
이는 스포츠의 본질적인 의미를 다시 생각하고, 대한민국의 뿌리가 되는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SK텔레콤은 홍명보 장학재단을 통해 7년째 축구 꿈나무 유학 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하고 있으며, 스포츠 꿈나무들의 응원을 담아 선보인 2014 인천아시안게임 ‘광고보드 후원’ 이벤트, 경기 입장권 후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SK텔레콤이 펼쳐 나갈 ‘Be the Roots’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FacebookTwitter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