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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오과장이 10년 뒤 장그래에게 던진 한 마디는? SKT 100년의 편지 오과장편 광고 온에어

2014.11.17 FacebookTwitterNaver

브랜드 스토리

미생 오과장이
10년 뒤 장그래에게
던진 한 마디는?
SKT 100년의 편지
오과장편 광고 온에어

웹툰 <미생>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미생>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바둑 실력은 뛰어나지만 사회에 나와 하수 신세를 면치 못하는 장그래(임시완 분)와 지독한 워커홀릭 오과장(오상식, 이성민 분), 그리고 여러 인물들이 등장하는 스토리는 실제 직장인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보는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광고는 미생 오과장이 장그래에게 SK텔레콤 100년의 편지를 보내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화해와 갈등을 반복하는 두 사람의 관계에서 오과장이 장그래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할 지 기대가 됩니다.^^ SK텔레콤 100년의 편지 미생 오과장편, 지금 만나보세요!

SK텔레콤 100년의 편지 미생 오과장편 광고 온에어
오과장이 10년 뒤 장그래에게 보내는 100년의 편지

누군가의 스마트폰에서 SK텔레콤 100년의 편지 앱이 실행되고 있습니다. 이 스마트폰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스마트폰의 주인은 바로 드라마 ‘미생’ 속 영업3팀 오과장입니다. SK텔레콤 100년의 편지 앱으로 그가 열심히 작성한 메시지는 10년 뒤 장그래에게 전달되겠죠?

‘장그래, 진짜 버티기 힘들 때 난 이렇게 풀었다.’는 메시지를 보내며 호탕하게 웃는 오과장.

그간 산전수전 다 겪은 오과장도 힘들 땐 그저 하하하 웃으며 이겨내나 봅니다. 여러분도 광고 보시면서 하하하 큰 소리로 웃어보세요.^^

‘너도 이제 10년차지? 버텨라. 완생이 될 때까지!’

직장생활 10년차로서 어쩌면 지금보다 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지 모르는 장그래에게 오과장은 SK텔레콤 100년의 편지를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평소 무뚝뚝하지만 사실 누구보다 장그래를 아끼고 위하는 오과장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SK텔레콤 100년의 편지는 세계최초의 모바일 편지 서비스로서 최대 30년 후까지 동영상과 음성, 사진 등의 방식으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니 소중한 사람들에게 변치 않는 마음을 전하세요~

SK텔레콤 100년의 편지 앱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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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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