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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장그래, 오과장을 향한 진심은? SKT 100년의 편지 장그래편 광고 온에어

2014.11.17 FacebookTwitterNaver

브랜드 스토리

미생 장그래,
오과장을 향한 진심은?
SKT 100년의 편지
장그래편 광고 온에어

지난 10월 첫 방영 이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미생>. 윤태호 작가의 인기 웹툰 <미생>을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는 ‘장그래앓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특히 매회 쏟아져 나오는 미생 명대사는 직장인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멘토 오상식 과장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신입사원 장그래. 그가 1년 뒤 오상식 과장에게 자신의 진심을 담은 편지 한 통을 전달했다고 하는데요. 과연 오과장을 향한 장그래의 진심은 무엇이었을까요? SK텔레콤 100년의 편지 장그래편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SKT 100년의 편지 미생 장그래편 광고 공개

미생 장그래, 100년의 편지로 1년 뒤 오과장님께 진심을 보내다

SK텔레콤의 100년의 편지는 미래의 누군가에게 현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모바일 편지 서비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미생의 장그래도 그의 멘토인 오상식 과장에게 100년의 편지를 보내려고 합니다.

2014년 11월 14일 신입사원 장그래가 1년 뒤 오과장님께 보내는 100년의 편지, 장그래역의 임시완이 말하는 편지의 내용을 함께 만나볼까요? ^^

‘과장님, 오늘 저를 우리애라고 부르셨어요.’
엄격하기만 한 오과장이 술에 취해 자신을 ‘우리애’라고 불러 준 것에 감동한 마음을 나직이 말하는 장그래.

‘다짐했죠. 1년 뒤에도 과장님과 함께 일할거라고.’

‘저 그 약속, 잘 지키고 있나요?’
1년 뒤에도 여전히 함께이고픈 마음을 100년의 편지에 담았습니다.

화면엔 미생의 명대사 ‘혼자하는 일이 아니다’라고 적힌 노트가 보이는데요. 스물 여섯 인생에 바둑이 전부였던 장그래에게 나만 보면 되는 세계인 바둑과 달리 여럿이 모여 함께 일하는 회사는 낯선 곳이었죠. 하지만 장그래는 든든한 멘토 오과장과 함께 일하며 많은 것을 배워 나가는데요, 장그래와 오과장을 보며 고마운 분들을 떠올리는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여러분도 오늘, SK텔레콤 100년의 편지로 고마운 분들에게 모바일 편지를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요? ^^

SK텔레콤 100년의 편지 서비스는 장그래가 1년 뒤 오과장에게 편지를 보내는 것과 같이 기간 설정이 가능한데요. 발신자는 ‘100년의 편지’ 수신 날짜를 최소 한 달부터 최대 30년까지(2044년 12월 31일) 지정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발신 서비스는 SK텔레콤 고객만 이용 가능하지만, 다른 통신사 가입 고객을 수신자로 설정할 수 있으니 고마운 분들에게 꼭 마음을 전해보시길 바랄게요~

SK텔레콤 100년의 편지 앱 다운받기

T스토어에서 다운받기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받기
앱스토어에서 다운받기

※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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