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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 롤리팝 기반 안드로이드 TV & 넥서스 플레이어 리뷰 – by TJ 칫솔

2014.12.09 FacebookTwitterNaver

지난 여름, 구글이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기반의 안드로이드 TV 플랫폼을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달에 첫 상용 제품인 넥서스 플레이어가 출시되었는데요. 오늘은 안드로이드 TV의 특징과 넥서스 플레이어의 장단점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T월드 공식트위터에서 만날 수 있는 신개념 브로드캐스팅 TJ는 화,수,목 오전 11시에 생각대로T 트친들을 찾아갑니다. 요일 별로 특정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오전 11시 타임! 트윗자키가 트친 여러분의 소셜 라이프를 재미로 업그레이드 해 드립니다.

화요일의 TJ칫솔이에요. 지난 여름에 구글이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기반의 안드로이드TV 플랫폼을 선보였는데요. 지난 달에 첫 상용 제품인 넥서스 플레이어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그걸 고찰하는 시간이에요~

넥서스 플레이어는 호떡만한 넓이의 작은 셋톱 장치에요. 손바닥에 올려놓을 만큼 작죠. 단자는 HDMI와 USB, 전원이 전부. 참 간소하게 생겼고 장치 연결이 어렵진 않았습니다.

phj0212
쉬운게 좋죠^^

그럼요. 두말하면 잔소리죠 ^^

리모컨은 블루투스 방식으로 작동해요. 때문에 어느 방향에서나 버튼을 눌러도 작동하죠. 버튼을 최소화했는데도 안드로이드TV의 조작에는 큰 어려움이 없더라구요.

안드로이드TV 첫 화면은 아주 인상적이진 않아도 채널을 옆으로 펼쳐놓은 듯해 편해요. 유투브나 TED의 영상 중 추천 영상이 맨 첫 화면에 뜨고 버튼을 누르면 바로 재생합니다~

안드로이드TV의 장점은 안드로이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점. 블루투스 리모컨을 연결하면 고화질 게임을 무리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안드로이드 게임의 안방 침투도 가능해 보여요~

phj0212게임을 인터넷화면으로는 역시 부럽네요

안드로이드 게임도 고화질 그래픽을 추구하다보니 TV에서 해도 큰 무리가 없네요.

하지만 모든 안드로이드앱을 넥플에서 실행하는 것은 아니에요. 안드로이드TV로 조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만 가능. 그래도 이용자가 추출한 앱을 설치하는 것은 막지 않았네요.

넥서스 플레이어가 가격은 싼편이지만, 저장공간이 너무 적어서 대용량 게임을 다운로드하긴 어려워요. 그래도 인터넷과 앱으로 서비스되는 다양한 컨텐츠를 볼 수 있어 좋더군요. 우리나라에선 구매 불가. ㅜ.ㅜ 다음 주에 올게요~

※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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