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닫기
H기타

SK텔레콤, 성탄절/연말연시에도 안정적인 통신서비스 제공 – T뉴스

2014.12.23
공감 0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은 성탄절과 연말연시 시즌을 맞아, 늘어나는 트래픽에 대비해 기지국 용량을 증설하고 특별 상황실을 운영하며, 트래픽 폭주 시 대책 수립 등을 통해 통신 서비스 안정에 만전을 기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 성탄절과 연말연시 맞아 트래픽 폭증 대비 기지국 용량 확대 및 상황실 운영

SK텔레콤은 성탄절 전일인 12월 24일과 연말인 12월 31일 전체 트래픽이 평상시 대비 11%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LTE 데이터 사용량의 경우 성탄절 이브에 평일 대비 10%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성탄절을 맞아 전국적으로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장소들인 주요 번화가 및 쇼핑센터, 스키장 등을 중심으로 이미 기지국 용량 사전 증설 작업을 끝낸 상태입니다.

또한 연말연시의 원활한 통신 소통을 위해 타종행사가 이뤄지는 장소들과 해돋이 명소, 고속도로 등을 중심으로 작업을 진행해 자사 고객의 원활한 통신 서비스 이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HD Voice / SMS / MMS / T맵 등 주요 서비스에 대해서도 집중 모니터링 및 망 운용을 실시하며, 자체 지능형 스미싱 판별 프로그램인 ‘스마트 아이(Smart-Eye)’ 시스템을 통해 인사 문자를 가장한 스미싱 문자를 신속히 탐지해 자사 고객 보호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성탄절(2014/12/24~25)과 연말연시(2014/12/31~2015/1/1)에 각각 372명, 369명의 인력이 상황실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및 대응을 위한 비상 근무에 나서며, 기존 기지국의 용량 증설 외에도 데이터 트래픽 급증이 예상되는 지역에 이동기지국 45식을 사전에 설치해 트래픽을 분산시킬 예정입니다.

SK텔레콤의 원활한 통신 서비스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연말연시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FacebookTwitter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