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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연결의 파트너’ 캠페인 론칭 – T뉴스

2016.09.28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은 기업브랜드 캠페인 ‘연결의 힘’ 네번째 프로젝트 ‘연결의 파트너’를 론칭하고, 그 첫 이야기를 담은 광고 ‘시각장애인 스키 편’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연결의 힘’은 단순히 물리적으로 사람을 연결하는 통신 서비스를 뛰어넘는 새로운 연결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해 5월 SK텔레콤이 선보인 캠페인입니다. ‘연결의 파트너’는 ‘연결의 무전여행’, ‘연결의 신곡발표’, ‘연결의 토닥토닥’에 이은 네번째 프로젝트로, 서로 간의 연결을 통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프로젝트 내용 출연자 수상내역
연결의
무전여행
여행에 필요한 경비나 이동수단 없이
오로지 사람들과의 ‘연결’만으로
어디까지 여행할 수 있는지 실험
배우 정우 국내 최대 디지털 미디어 행사
‘2015 앤어워드(&Award)’
2관왕 달성
연결의
신곡발표
故 김광석의 미완성 곡에
대중이 공모 참여를 통해 노랫말을 더하고
후배 뮤지션들이 곡을 완성해 신곡 발표
뮤지션
성시경, 정재일,
심현보, 박학기
아-태 지역 최고 권위 광고제
‘2016 스파익스(Spikes) 아시아’
2개 부문 동시 수상
연결의
토닥토닥
주변 사람들에게 쉽게 전하지 못했던
응원과 격려, 위로 등 따뜻한 마음을
7초의 영상 메시지로 전달
걸그룹 I.O.I,
개그우먼 박나래

I ‘연결의 힘’ 지난 프로젝트



이날 공개된 ‘시각장애인 스키 편’은 시각장애인 알파인스키 부문 국가대표 양재림 선수와 가이드 러너(guide runner) 고운소리 선수의 파트너십을 조명합니다. 경기장의 깃대조차 잘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 선수가 오직 가이드 러너의 목소리만 믿고 시속 100km에 가까운 속도로 달린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SK텔레콤은 이들의 연결을 응원하기 위해 대한장애인스키협회와 소속 선수들을 후원합니다.



10월 4일 공개될 두번째 광고 ‘불펜포수 편’은 공식 선수는 아니지만 팀에 없어선 안 될 훈련 파트너인 불펜포수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8년간 묵묵히 투수들의 훈련 파트너로 땀 흘린 SK와이번스의 이석모 불펜포수와 소속 선수 간의 연결에 주목했습니다. SK텔레콤은 지난 6일 이석모 불펜포수를 SK행복드림구장 그라운드로 불러 관중에 소개하고 황금색 포수 미트를 선물하며 그의 1000 경기 출장을 축하했습니다.



SK텔레콤은 TV 광고 외에 주인공들의 사연을 상세히 담은 바이럴(viral) 영상과 응원 이벤트도 준비했습니다. 바이럴 영상은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며, 선수들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준 고객에게 경품을 나눠주는 응원 이벤트는 캠페인 기간(9/28~10/31) 5주간 페이스북 ‘연결의 힘’ 페이지에서 시행됩니다.





‘연결의 힘’은 지난 프로젝트가 국내외 유수 시상식에서 잇따라 수상하는 등 큰 반향을 불러일으켜왔습니다. SK텔레콤 윤용철 PR실장은 “이번엔 ‘연결의 파트너’를 통해 진실한 연결이 만들어가는 꿈과 희망의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한다”며 “서로가 있어 더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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