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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동반성장 유공 ‘산업포장’ 수상 – T뉴스

2016.11.02 FacebookTwitter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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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사진은 시상자로 나선 산업통상자원부 정만기 1차관(가운데)과 장동현 사장(왼쪽에서 4번째) 및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이 동반성장을 추진한 공로로 정부로부터 ‘산업포장’을 받으며 동반성장 성과가 국내 최고 수준임을 다시금 인정받았습니다.


SK텔레콤은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6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장동현 사장이 동반성장 유공자로 선정돼 ‘산업포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포상은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추진을 통해 기업 경쟁력 향상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동반성장주간 기념식 : 산업통상자원부, 동반성장위원회, 중소기업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됨.
**이날 포상은 동탑산업훈장(2), 산업포장(2), 대통령 표창(5), 국무총리 표창(6),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21), 중소기업청장 표창(9) 등 총 45점이 수여됨.


이번 수상에 대해 SK텔레콤은 최근 매출 감소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창업 지원 ▲일자리 창출 및 인력 양성 ▲협력사 기술 개발 및 경영 지원 등 사회 각계와 동반성장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진정성 있게 펼쳐 온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SK텔레콤은 지난 2013년부터 창업 지원 프로그램 ‘브라보! 리스타트(BRAVO! Re-start)’를 통해 1~4기에 걸쳐 46개 업체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업체들은 2016년 3분기 현재 약 250억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 중입니다. SK텔레콤은 오는 11월 16일까지 ‘브라보! 리스타트’ 5기를 공모 중입니다.


일자리 창출과 인력 양성에도 매진했습니다. 지난해엔 청년에게 기회를 주고 협력사엔 인재를 연결해주는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을 추진, SK텔레콤 협력사를 통해 청년 169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더불어 협력사 교육 지원 프로그램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통해 1만1300명에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했습니다.


SK텔레콤은 ▲기술 시험 공간 및 각종 기술 개발 인프라 무상 지원 ▲SK텔레콤이 보유한 특허 및 기술 개방 ▲협력사와의 공동 기술 개발 추진 등을 통해 협력사의 기술 개발 지원에도 적극 나섰습니다. 이와 함께 협력사 저금리 대출 지원을 위해 조성한 동반성장펀드를 지난해 10억원 증액, 현재 총 1675억원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SK텔레콤은 지난 6월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2015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도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또한 중소협력업체 지원 사례들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8월 발표한 ‘공정거래협약** 이행 모범사례’에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동반성장 노력을 잇따라 인정받아왔습니다.

*동반성장지수 : 국내 대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계량화한 지표
**공정거래협약 : 기술∙제품 개발 등을 위해 대기업이 중소협력업체들에 자금∙인력 지원 등을 사전에 약정하고 이행하는 제도


SK텔레콤 장동현 사장은 “산업 간 융합이 빨라지고 있는 오늘날 동반성장은 기업의 의무를 넘어 생존과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라며 “SK텔레콤은 앞으로도 파트너와의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해 대∙중소기업이 더불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동반성장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첨부. ‘브라보! 리스타트’ 누적 매출 및 투자 유치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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