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닫기
HStoryNew ICT

세계 최초 5G 커넥티드카 발표, SKT와 BMW의 만남

2016.11.18 FacebookTwitterNaver

161117-5g-connected-car_1


SK텔레콤이 BMW와 함께 세계 최초의
‘5G 기반 커넥티드카’를 공개하였습니다.


SKT와 BMW가 함께한 세계 최초의
‘5G 기반 커넥티드카’와 발표 현장을
소개드립니다.



161117-5g-connected-car_2
161117-5g-connected-car_3
I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SK텔레콤의 ‘5G 커넥티드카’가 공개되는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입니다.


161117-5g-connected-car_4
I 핵심 주제를 담은 행사 현수막


행사 현장 안내에서는 5G 커넥티드카인
T5와 함께 SK텔레콤의 5G향 네트워크
브랜드인 Quantum(퀀텀)도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5G (5세대 이동통신)
20Gbps 급 데이터 전송 속도,
수 밀리세컨드(ms) 이내 초저지연의
응답시간을 제공하는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커넥티드카(Connected Car)
자동차와 IT를 융합해 실시간 인터넷 속 연결이
가능한 자동차로 다른 차량, 교통시설 등과
무선 연결돼 각종 정보, 경고, 원격 제어,
멀티미디어 스트리밍 기능 등을 제공

161117-5g-connected-car_5
I BMW 드라이빙 센터 내부


‘커넥티드카’는 5G 환경에서 대표적인
차세대 성장 산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데요.
선도 기술인 ‘커넥티드카’가 5G 통신과
결합해 대중에 공개된 것은 세계 최초입니다.


161117-5g-connected-car_6
I 개발 내역


SK텔레콤은 이 곳에 5G를 구현하기 위해
에릭슨과 함께 BMW 드라이빙 센터 트랙 전체를
커버 가능한 5G 기지국(28GHz)과 중계기를
설치하고 차량에 5G 단말기를 적재했습니다.


*5G 구현 내용
BMW 드라이빙 센터에
20Gbps 이상 속도로 데이터 송수신 가능하고
기지국-단말 간 1000분의 1초로 상호 통신하는
5G 시험망을 에릭슨과 공동으로 구축


또한, 5G 커넥티드카 기술 및 서비스 개발
확대를 위해 BMW와 협약(MoU)도 체결했는데요.


161117-5g-connected-car_7_1


이렇듯 SK텔레콤과 BMW의 긴밀한 협력으로
만들어진 ‘5G 커넥티드카’의 공개와 시연을
확인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입장에 앞서 기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SK텔레콤 5G 기술 시연 부스’도 설치되었는데요.


161117-5g-connected-car_8
I 5G 기반의 드론 관제 시스템


161117-5g-connected-car_9
I 4K 360도 라이브 VR


161117-5g-connected-car_10
I 다수의 카메라 영상을 끊김없이 수신


드론 관제 시스템, 5G의 초저지연 특징을
활용한 실시간 전송 4K 360도 라이브 VR,
그리고 5G와 Multi-sync. TLS 기술로
다수 카메라 영상을 끊김 없이 수신하는
시연 등 이날 실제 행사에 사용될 다양한
SK텔레콤의 5G 기술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61117-5g-connected-car_11
I 발표회장 내부


161117-5g-connected-car_12
I 오프닝 타이틀


미래 지향적인 5G 기술에 걸맞게 홀로그램으로
표현된 행사 무대에, 핵심 주제와 슬로건을 담은
오프닝 타이틀이 보이며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


*T5
SK텔레콤의 T와 5G의 5를 합친 단어로,
SK텔레콤이 앞으로 열어갈 5G 시대를
상징하는 5G Connected Car 프로젝트명


*Quantum
초고속, 초연결, 초저지연 네트워크 기술을
통해 세상 모든 것들을 생생하고 살아있는
것으로 만들어 라이프 스타일의 초월적 변화를
선도하는 차세대 네트워크 브랜드


161117-5g-connected-car_13
161117-5g-connected-car_14
I 기조연설 중인 SK텔레콤 이형희 사업총괄


SK텔레콤 이형희 사업총괄의 발표문 중


“T5 프로젝트는 세계 최초로 5G 커넥티드카를
선보였다는 의미를 넘어,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위해 내디딘 중요한 의미를 가진 첫걸음”



161117-5g-connected-car_15
I BMW코리아 김효준 사장


BMW코리아 김효준 사장의 발표문 중


“자동차와 IT 기술을 지속 결합할 예정이며,
5G 기술을 선도적 개발하고 있는 SK텔레콤과
미래 서비스를 현실에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


이처럼 SK텔레콤과 BMW는 5G를 위해
지속적인 개발과 노력을 약속하였습니다.



161117-5g-connecar_16
161117-5g-connected-car_17


이후, BMW코리아 마틴 뷜러 R&D센터장이
등장하면서 본격적인 발표가 이루어졌습니다.


161117-5g-connected-car_18


SK텔레콤 최진성 종합기술원장(오른쪽)이
홀로그램으로 등장해 ‘T5’ 프로젝트의 의미와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밝혔는데요.


161117-5g-connected-car_19
2161117-5g-connected-car_20
161117-5g-connected-car_21


주변 교통 상황을 미리 감지하고 실시간
정보를 보여주며, 커넥티드카 내에서 다양하게
확인하는 미래상을 홀로그램으로 제시했습니다.



이후에는 5G와 커넥티드카는 물론
5G로 도래할 4차 산업혁명과 5G를
통해 보여줄 수 있는 가치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졌는데요.


161117-5g-connected-car_22
I SK텔레콤 최진성 종합기술원장


161117-5g-connected-car_23
I 5G가 만드는 4차 산업혁명


161117-5g-connected-car_24
161117-5g-connected-car_25
I 지능형 서비스 지원


161117-5g-connected-car_26
I 미션 크리티컬 서비스 지원


161117-5g-connected-car_27
I 무한 신규 서비스 체험


실생활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가치들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졌습니다.


161117-5g-connected-car_28
I 5G 인프라 구조


161117-5g-connected-car_29
I 5G 자율주행의 미래


이후에는 SK텔레콤의 5G 자율주행의 미래에
대한 소개가 진행되었는데요.


3161117-5g-connected-car_30
I 증강 자율주행을 통한 차량 간 소통


차량 간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신호등이나
CCTV 등으로부터 정보를 실시간으로
주고 받을 수 있으며.


161117-5g-connected-car_31


주차를 자유롭게 하고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실시간으로 받아보거나


161117-5g-connected-car_32


운전자 및 탑승자의 시야는 차량 유리창을
넘어 주행 범위 전역으로 확대돼, 더욱
안전한 운전이 가능해집니다.



161117-5g-connected-car_33
I 양사의 커넥티드카 협력 분야


161117-5g-connected-car_34


이를 위해 SK텔레콤과 BMW 양사는
5G 자율주행 커넥티드카를 2017년
실제 도로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161117-5g-connected-car_35
161117-5g-connected-car_36
I 드디어 베일을 벗는 5G 커넥티드카 T5


이렇듯 양사가 공유하는 5G 커넥티드카의
비전에 대한 소개가 끝난 후, 드디어 실제
‘T5’가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161117-5g-connected-car_37
161117-5g-connected-car_38
I 무대가 열리며 T5 등장


161117-5g-connected-car_39
4161117-5g-connected-car_40
I BMW코리아 김효준 사장(좌), SK텔레콤 이형희 사업총괄(우)


이후에는 5G 커넥티드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실제 시연이 진행되었습니다.


161117-5g-connected-car_41
I 홀로그램으로 등장한 김진표


161117-5g-connected-car_42
I 5G 커넥티드카 상황을 한 눈에 보여주는 관제 센터


홀로그램으로 등장한 방송인 김진표가
실제 트랙에서 ‘T5’를 타고 실시간으로
각종 정보를 수집하며 앞 차량을
T5를 운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161117-5g-connected-car_43
I 차량 및 트랙 상태를 알려주는 관제 화면


행사장 내부에서 T5 (5G 커넥티드카)의 상황을
보여주는 관제 센터를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161117-5g-connected-car_44
I 실시간 현장을 보여주는 다중 카메라 화면


5G의 초고속, 초저지연 특성을 이용해 실시간
현장을 보여주는 다중 카메라 화면인데요.


트랙에서 T5를 운전하는 김진표와 정보를 수집하고,
T5와 정보를 주고받는 T5의 어시스트 차량 내부,
드론 카메라 등의 다수의 카메라가 촬영하는
화면을 실시간으로 지연 없이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61117-5g-connected-car_45
I T5 드라이빙 경험을 설명하는 김진표


161117-5g-connected-car_46
I 사고 차량을 인식해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카메라


앞선 내용에서도 알 수 있듯이 T5는 차량 간
소통뿐만 아니라, 신호등, CCTV 등에서 정보를
실시간으로 주고 받을 수 있고


161117-5g-connected-car_47
161117-5g-connected-car_48
I 드론을 통해 사고 정보 인식 후 차량에 알림


또한, 언덕이나 커브와 같은 사각지대나
사고 정보를 운전자에게 즉시 알려주므로,
보다 안전한 운전이 가능합니다.


161117-5g-connected-car_49


5G망을 활용한 드라이빙 실시간 중계가
성공적으로 끝난 후, 야외 기술시연이
이루어졌는데요.


5161117-5g-connected-car_50
I 주행 대기 중인 5G 커넥티드카 T5


161117-5g-connected-car_51
161117-5g-connected-car_52


앞서 관제센터 스크린을 통해 선보였던
다양한 5G 기술을 활용해 장애물을 피하고,
교통정보를 받아 부드럽게 주행하는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이상으로 세계 최초 5G 커넥티드카
발표회를 통해 SK텔레콤이 지향하는
미래의 모습을 보여드렸는데요.


161117-5g-connected-car_53
I SK텔레콤이 이끌어온 이동통신 기술의 역사


SK텔레콤은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에릭슨,
노키아, 삼성전자 등 글로벌 통신장비 제조사들과
5G 시험망을 2017년 초부터 서울, 수도권
주요 지역에 구축 및 운용 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은 커넥티드카 이외에도 인공지능,
AR·VR 기술 기반 실감 미디어, 로보틱스 등
5G 시대에 본격화될 다양한 미래형 서비스
개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161117-5g-connected-car_54


SK텔레콤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앞으로도
단순히 속도 중심 경쟁이 아닌 고객에게
어떠한 가치를 제공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담아 앞서가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FacebookTwitter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