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닫기
H기타

SK텔레콤 박정호 사장, CES에서 개방과 협력 통한 생태계 확산 본격 행보 – T뉴스

2017.01.06 FacebookTwitterNaver

1
I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5일(현지시각) 개막한 ‘CES 2017’에 차려진 삼성부스에서 SK텔레콤 박정호 사장과 삼성전자 고동진 무선사업부 사장이 ‘기어S3’를 직접 착용해 보고 있다.


– 자율주행차 ∙ AI ∙ 스마트홈 ∙ IoT 등 혁신적 기술 보유한 강소 기업 연달아 방문


– 5G 세계 최초 상용화 위해 5G 기술 선도 기업과 전방위적 협력 방안 논의


SK텔레콤 박정호 사장이 세계 최대 ICT박람회 ‘CES(Consumer Electric Show) 2017’에서 혁신적인 기업들의 부스를 집중 방문하고, 협력 방안을 심도 깊게 논의하는 등 ICT 생태계 확산을 위한 본격적 행보에 나섰습니다.


박 사장은 5일(현지시간)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위해 삼성전자, Intel, Ericsson, Qualcomm 등 5G 선도기업들의 부스를 방문, 전방위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단말, 장비, 서비스 개발 등 5G 세계 최초 상용화를 위한 협력 수준을 높이고 새로운ICT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다각적 협의했습니다.


6일에는(현지시간) 자율주행차 ∙ AI ∙ 로보틱스 등 혁신적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부스가 모인 Tech West 전시장을 두루 살피는 등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혁신적인 역량과 기술을 가진 업체들을 방문하며, 이들 기업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Tech West 내 Sands Expo 전시관은 Vivint(스마트홈), Seven Dreamers, Future Robot(로보틱스), Sleep Number(Health & Wellness) 등 미래 기술 관련 강소 기업들이 부스를 마련한 곳입니다.

박 사장은 세계적 AI ∙ VR/AR ∙ 스마트홈 등 기술력을 가진 강소 기업들의 부스를 방문해 자율주행차, 인공지능 기술 협업 및 스마트홈 생태계 확장에 대해서 협의할 계획입니다.


또, 혁신적인 IoT 기업도 방문해 IoT 산업의 성장 전략과 관련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입니다.


박 사장의 이러한 행보에는 새로운 ICT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 각계 각층과 소통하고 협업해야 한다는 박 사장의 경영 방침이 담겨 있습니다.


박정호 사장은 “혼자서는 1등 할 수 없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서는 상호 개방과 협력이 필수’라며 생태계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FacebookTwitter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