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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ICT 소식 (64) 갤럭시S8 빅스비, 플라잉카 등

2017.04.14 FacebookTwitterNaver

‘되 살펴보는 주간 ICT 소식’은 한 주의 ICT,
관련 소식을 간단히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오늘은 지난 4월 7일 ~ 4월 13일까지의
이슈 사항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본 포스팅에 포함된 소식, 정보는
SK텔레콤의 입장, 정책과 무관합니다.




갤럭시S8의 빅스비, 5월부터 구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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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인공지능 비서,
빅스비(Bixby)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빅스비는 음성, 이미지, 텍스트, 터치 등의 입력
방식을 통해 정보를 얻어 사용자의 상황과 맥락을
이해해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최근 삼성전자는 “다소 부족한 음성인식
기능의 더 발전된 모습을 제공하기 위해 5월 1일
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히며, 빅스비는 딥러닝
기반이기 때문에 사용할수록 발전될 것이다고
하였습니다.




하늘 나는 플라잉카(Flying car)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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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에어로모빌 3.0 (출처. 에어로모빌 공식홈페이지)


슬로바키아의 에어로모빌(AeroMobil)이
2017년 중 하늘을 나는 자동차인
에어로모빌 3.0을 상용화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에어로모빌 3.0은 2인승으로 비행거리는
약 700km, 속도는 130km/h까지 가능한 것
으로 알려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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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에어로모빌 3.0 (출처. 에어로모빌 공식홈페이지)


한편 에어로모빌3.0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특성상 운전면허증과 함께 파일럿 자격까지
갖춰야 합니다.


*참조. 에어로모빌
http://www.aeromobil.com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72단 3D 낸드플래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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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출처 : SK하이닉스 홈페이지


SK하이닉스가 업계 최초로 72단 256Gb TLC
(Triple Level Cell) 3D(3차원) 낸드플래시 개발에
성공했는데요. SK하이닉스가 보유한 고유 기술로
개발됐으며, 현재 양산 중인 48단 3D 낸드에
비해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셀(cell)을 1.5배
더 쌓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NAND(낸드)란?
메모리의 한 형태로 전원이 없는 상태에서도
데이터를 계속 저장할 수 있으며 디지털카메라의
SD카드, 휴대폰 메모리, USB 등에 이용되고 있음

3D 낸드는 세계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제품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SK하이닉스의 김종호 마케팅본부장은 “최고의
생산성을 갖춘 3D 낸드 제품을 개발 완료하여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양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참조. SK하이닉스 블로그
https://goo.gl/lgZNPN



페이스북, 메신저 월 12억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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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출처 :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메신저의 월간 이용자 수가 12 억명을
넘었습니다. 이는 인스타그램 보다 약 2배 많은
수준이며 왓츠앱과는 비슷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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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출처 : 공식 홈페이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는 “왓츠앱은 SMS
서비스를 대신하는 반면, 페이스북 메신저는
더 표현력 있고 풍부한 환경을 일상생활에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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