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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통신, 5G를 이끌어갈 가장 유망한 통신사업자는?

2017.07.06 FacebookTwitterNaver

1I SK텔레콤의 5G 기술을 도입한 커넥티드 카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우리나라의 통신기술, 그렇다면 미래의 통신 기술을 이끌어갈 5G는 어떨까요? 영국의 시장조사기관인 주니퍼 리서치가 ‘가장 유망한 5G 네트워크 사업자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어떤 통신사업자들이 이름을 올렸는지, 선정된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영국의 시장조사기관인 주니퍼 리서치가 ‘가장 유망한 5G 네트워크 사업자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순위 선정은 5G 발전속도, 파트너십, 시범 테스트 진행 상황 등을 종합해 이뤄졌는데요. SK텔레콤은 1위를 차지해 가장 유망한 통신사업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2위는 NTT도코모(일본), 3위는 KT[030200](한국), 4위는 차이나모바일(중국), 5위는 AT&T(미국)가 차지했습니다.

주니퍼 리서치는 1위 선정 이유에 대해 전 세계 통신사업자 중 세계 최초 5G 상용화에 가장 근접한 사업자라고 설명했으며, 지난 2년 동안 5G 시연 분야에서 가장 앞섰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대용량 데이터 송수신을 위한 MIMO 기술, 네트워크 슬라이싱, 초고주파(밀리미터파) 대역 기술 등의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2I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운영된 5G 스타디움

그동안 SK텔레콤은 MWC(Mobile World Congress), 월드IT쇼 등 국내외를 넘나들며 차세대 통신 기술을 선보여 왔습니다. 최근에는 SK와이번스의 홈구장인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 대규모 5G테스트베드인 ‘5G 스타디움’을 구축하기도 했는데요. 프로야구의 인기와 함께 많은 관람객들이 5G 스타디움을 찾아 차세대 통신 기술을 체험했습니다.

주니퍼 리서치는 전 세계 5G 서비스 수입이 2019년 8억5천100만 달러(한화 약 9천832억 원)에서 연평균 161% 성장해, 2025년에는 2천690억 달러(311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SK텔레콤은 2019년 하반기 5G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력 향상에 박차를 가할 예정인데요. 단순히 수치적인 속도가 아닌, 실제 사용 고객들이 편리함을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SK텔레콤의 차세대 통신 기술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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