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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편] 태풍과 화재 등 자연재해 현장을 찾아가는 사람들

2017.07.14 FacebookTwitterNaver

▲ SK텔레콤의 See You Tomorrow 캠페인 중 ‘인프라 편’을 소개합니다

부모님과 통화를 하고 친구와 카톡을 주고받는 일. 이러한 일상적인 일들을 갑자기 하지 못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게다가 태풍으로 인한 수해나 화재를 입게 된다면 그 불편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겁니다. 이처럼 통신은 단순히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이 아닌, 안부를 묻고 전하는 수단이기도 합니다. SK텔레콤의 See You Tomorrow 캠페인 중 ‘인프라 편’은 누군가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통신 장애 복구에 나서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 폭풍을 뚫고 높은 파도를 헤치며 어딘가를 향해 바삐 달려가는 사람들. 침수된 기지국을 세우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 바로, 자연재해로 망가진 통신 장비를 복구하고 있는 SK텔레콤 직원들의 모습입니다
▲ 지난 5월 6일, 강원도 일대에 산불이 발행했을 때 기지국과 중계기 등이 불에 타자 직원 100여 명과 비상 장비를 긴급 투입, 화재 당일 밤 통신 서비스를 정상화하기도 했습니다

▲ 5월 10일 오전 LTE, 와이파이 기지국, 통신 선로 등도 완전히 복구하는 등 이동통신 3사 중 가장 빨리 통신 장애를 극복하기도 했죠
▲ SK텔레콤은 신속한 재난재해 대처를 위한 별도의 재난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 폭우가 쏟아지는 날에도 전화가 터지기만을 기다리고 있을 고객들을 위해 서둘러 복구에 나섭니다

▲ 또한, 빅데이터 기반의 실시간 관리로 365일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ICT 기술로 가득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가장 중요한 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입니다. 오늘도 전국 곳곳에 빠르고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네트워크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SK텔레콤의 구성원들을 응원해주세요!

 

▲ SK텔레콤의 See You Tomorrow 캠페인, 인프라 편 영상

▲ SK텔레콤의 See You Tomorrow 캠페인, 인프라 편(인터뷰) 영상

 

캠페인 전체 소개 바로가기                생태계 편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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