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4차산업혁명시대
인간의 자리를 묻다
닫기

[생태계편] 첫 출근한 신입사원에게 보내는 뜨거운 응원

2017.07.14 FacebookTwitterNaver

▲ SK텔레콤의 See You Tomorrow 캠페인 중 ‘생태계 편’을 소개합니다

첫 출근 날, 기억하시나요? SK텔레콤의 See You Tomorrow 캠페인 ‘생태계 편’은 설레고 두려움 가득했던 그 날의 기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다들 바빠 보이는데 책상 앞에 가만히 앉아있자니 불편하고, 나서다가 사고 칠까 봐 불안했던 그 날을 말이죠. 그러다 생각합니다. 오늘의 첫 출근이 있기까지 힘이 되어줬던 존재들을. 우리 모두의 첫 출근 날을 소환할 See You Tomorrow 캠페인 생태계 편 영상을 전합니다.

▲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첫 출근 날입니다. 취업난을 뚫고 사원증을 목에 걸게 되어 감회가 더 새로운데요

▲ 물론, 처음은 누구나 어렵습니다. 팀원들에게 처음 나를 소개하는 자리, 목소리와 행동에서 어색함이 묻어납니다

▲ 평소의 나답지 않게 실수도 하고 두리번거리다 하루를 다 보낼지도 모르죠

▲ 종일 긴장 속에 있다가 퇴근 후 집에 돌아오니, 어머니께서 다림질하고 계십니다. 항상 나를 위해 그 자리에 있어 주시는 모습에 괜스레 마음이 편해집니다

▲ 취업준비 시절 자주 만나 고민을 털어놓고 위로를 나누던 친구도 생각납니다. 첫 출근을 하고 나니 그동안 내가 도움을 받아온 이들이 떠올랐고, 앞으로도 회사 안팎에서 더 많은 사람과 연을 맺고 협업을 해나갈 것이라는 예감이 듭니다

▲ SK텔레콤 역시 스타트업과 국내외 기업들에 손을 내밀고 이끌어주는 존재가 되고자 합니다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과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갑니다. 생태계 편 캠페인 영상의 주인공이 첫 출근을 하기까지 가족, 선배, 친구 외에도 직장에서의 상사, 동료 등 수많은 크고 작은 도움들을 받은 것처럼 말이죠. SK텔레콤은 스타트업과 국내외 기업들에 도움이 되고자 올해 1월, New ICT 생태계 조성·육성을 위해 3년간 5조 원을 신규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SK텔레콤은 혼자만의 힘이 아닌 개방과 협력을 통한 New ICT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 SK텔레콤의 See You Tomorrow 캠페인, 생태계 편 영상

 

캠페인 전체 소개 바로가기                인프라 편 자세히 보기 

FacebookTwitter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