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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용량 늘리는 특급 비법(SK텔레콤)

2017.01.03 FacebookTwitterNaver

아이폰을 사용하다 보면 필연적으로 만나게 되는 용량 부족 메시지! 설치한 앱을 지우거나 미디어 파일을 지워가면서 사용해야 하는 아이폰 사용자들에게는 불청객과도 같습니다. 정해진 아이폰 용량을 물리적으로 늘릴 수 없지만 불필요한 공간을 줄이고 숨은 용량 찾아내는 비법은 존재한다는 사실. 그래서 아이폰 고수에게 물었습니다. 아이폰 용량, 어떻게 늘일 수 있을까요?

 

STEP 1. 용량을 확인하자

가장 먼저 아이폰의 용량을 확인합니다. 설정-일반-사용 내용-저장공간 관리로 들어가야겠죠? 가장 많은 용량을 차지하는 앱의 순서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몸집이 크고 사용빈도는 낮은 앱들은 지우는 것이 좋습니다. 앱 자체의 용량뿐 아니라 앱 내부 다운로드 용량이 큰 앱도 있으니 반드시 함께 확인해서 미련 없이 삭제해 주세요.

 

STEP 2. 메시지 자동 삭제 기능 이용하기

아이폰 사용자들끼리는 iMessage를 통해 문자를 주고받게 되는데요. 메시지 파일이 불필요한 용량을 차지하는 주범입니다. 설정-메시지-메시지 유지 메뉴를 통해서 메시지를 주기적으로 삭제할 수 있게 설정해 보세요. 수신 30일, 1년이 경과된 메시지는 자동으로 삭제되므로 중요한 메시지는 백업해두는 것이 좋겠죠?

 

STEP 3. 캐시 삭제하기

스마트폰을 이용해 미디어를 시청하거나 사진을 메신저로 주고받을 때 저장되는 캐시 파일(임시파일)은 저장공간의 가장 큰 퇴출대상이죠. 특히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앱 카카오톡을 보면 기가 단위의 캐시 파일을 품고 있기도 합니다.

설정-일반-사용 내용-저장공간 관리에서 캐시 파일을 삭제할 수 있지만, 카카오톡의 경우 앱상에서 지워주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대화가 많은 단체 채팅방에서 설정-미디어 파일 모두 삭제 작업만 수행해도 한결 가벼운 아이폰이 될 것입니다.

 

STEP 4. 사진첩 다이어트하기

아이폰의 매력 중 하나는 바로 카메라입니다. 하지만 용량 때문에 사진을 찍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면 안 되겠죠. ‘나의 사진 스트림’은 아이패드와 맥과 동기화를 위해 만들어진 기능인데요. 최대 1,000장까지 나의 사진 파일을 저장하고 있어 불필요한 용량을 차지합니다. 설정-사진 및 카메라-나의 사진 스트림 을 해제해주세요.

아이폰 사진의 매력을 극대화해주는 HDR 기능이 용량과도 관련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사진을 찍을 때 HDR을 켜두었다면 일반 사진과 HDR 사진이 모두 저장됩니다. 설정-사진 및 카메라-일반사진 유지를 해제하면 해결입니다.

 

STEP 5. 클라우드 베리가 정답

이렇게까지 했지만, 아직도 부족한 용량에 고민하는 아이폰 사용자 여러분, 아직 실망하긴 이릅니다.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베리가 있으니까요. SK텔레콤에서 지난 8월 출시한 클라우드 베리는 자주 보지 않는 데이터를 내버려 두는 창고가 아닌 마치 외장메모리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데요. 우리에게 익숙한 탐색기 형식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PC와의 연동도 제공하니 복잡한 아이튠즈 보다 훨씬 손쉽게 관리가 가능하겠죠?

빠른 처리 속도는 클라우드베리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SK텔레콤 네트워크를 통해 접속하면 타 클라우드 서비스 대비 수초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많은 양의 파일을 이동시킬 때 아주 간편하겠죠?
클라우드 베리는 미디어 파일은 물론이고 통화목록이나 문자 메시지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어떤 추억이든 언제나 쉽게 꺼내보고 공유하고 보관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아이폰은 활용하면 할수록 무궁무진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하죠! 이 모든 경험에 날개를 달기 위해서는 반드시 용량관리가 필요합니다.

오늘 함께 알아본 5가지 팁 함께 실천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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