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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안 부러운 프라임, 지금 솔 프라임을 사야 하는 3가지 이유

2017.01.11 FacebookTwitterNaver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많은 스마트폰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들 중 어떤 모델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을 것이고 또 어떤 모델은 조용히 퇴장해야 할 것입니다. 후자의 경우가 되지 않으려면 각자의 개성은 물론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포인트’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요. SK텔레콤 Insight의 에디터들이 2017년 스마트폰 경쟁에 첫 주자로 나선 솔 프라임을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과연 잊히지 않을 강렬한 인상을 줄 수 있을까요?

첫인상 : 딱 보면 세련됐다

솔 프라임의 출고가는 433,400원. 중저가 모델입니다. 하지만 솔 프라임을 처음 만져본 소감은 ‘세련됐다.’ 였습니다. 메탈프레임과 전•후면 고릴라 글래스*를 적용했습니다. 단단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광택이 돋보이는데요. 테두리 부분은 엣지 컷팅으로 깔끔한 만듦새를 자랑합니다.
(*고릴라 글래스 :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고급 강화유리 소재) 

5.5인치의 대화면을 가지고 있지만, 상당히 얇고 가벼운데요. 6.99mm의 두께와 155g의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선명하고 시원합니다.
삼성 슈퍼아몰레드 QHD(2K)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는데요. 솔 프라임은 프리미엄의 소재를 사용해 중저가 스마트폰은 사양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편견에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습니다.

만져보니 : 재미있다

솔 프라임에는 새로운 버튼이 추가되었습니다. 전작은 물론이고 다른 모델의 스마트폰에서도 본 적 없었던 이 버튼의 이름은 붐 키입니다. 단말기의 왼쪽 모서리에 위치한 붐 키는 다양한 사용 시나리오에서 활약하는데요.

▲사진첩에서 붐 키를 누르면 자동으로 콜라주를 만들어 줍니다

음악을 듣고 있을 때 누르면, 음악의 장르에 맞춰 소리의 깊이와 파장을 자동으로 조절합니다. 이는 게임이나 영상을 보고 있을 때도 마찬가지인데요. 사용자에게 생생한 콘텐츠 재생 환경을 제공합니다. 시끄러운 장소에서 통화하고 있을 때 붐 키를 누르면 주변의 소음을 제거해 줍니다.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붐 키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붐 키를 짧게 두 번 누르면 곧바로 사진이 찍히며 길게 누르면 여러 장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밖의 날씨를 확인할 수 있고요. 자주 사용하는 앱을 바로 불러올 수도 있고 캡처도 할 수 있습니다. 모두 붐 키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사용해보니 : 생각 이상의 만족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가장 많이 하는 작업이 무엇일까요? 지난 2015년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음악 재생이 41.4%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게임과 영상 시청이 뒤를 이었는데요. 솔 프라임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엔터테이닝 경험을 하는 것에 주목했습니다. 그래서 차별화된 사운드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두었죠.

솔 프라임은 웨이브(Waves)사의 ‘맥스오디오(MaxxAudio)’ 솔루션과 JBL 하이파이(Hi-Fi) 음향기술을 적용했는데요. 기기 전면부에 아래위로 위치한 듀얼 스피커에서 풍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한 개의 스피커를 가진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 확실히 사운드 몰입감이 달랐습니다. 솔 프라임은 궁극의 사운드를 위해 하나의 복병을 더 준비했는데요. 바로 기본 액세서리인 JBL 이어폰입니다. 하이엔드 음향기기 브랜드에서 제작해서인지 ‘소리의 차원’이 다르네요.

▲솔 프라임으로 먹방 인증샷 문제 없죠

솔 프라임의 카메라는 후면 1600만 화소, 전면 800만 화소로 고급 프리미엄 모델이 부럽지 않은 사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후면 카메라는 소니의 IMX 298 센서를 적용해 일상을 기록하기엔 부족함이 없었고요. 전면 카메라 촬영 시 뷰티모드는 셀카를 계속 찍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동영상을 촬영 한 뒤 솔 프라임의 자체 편집 기능을 이용해 필터를 씌우고 노래를 입히는 등 색다른 재미를 더할 수도 있었습니다.

솔 프라임은 그냥 볼 때와 만져볼 때, 그리고 직접 사용해 볼 때가 다른 아주 매력적인 스마트폰이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 중저가 스마트폰의 점유율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습니다. 약 40%에 육박한다고 하는데요. 솔 프라임은 치열한 중저가 시장에서 ‘엔터테이닝’에 중점을 두고 프리미엄급의 기능을 탑재해 확실히 존재감을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접 사용해 보니 솔 프라임, 잊을 수 없는 스마트폰이 될 것 같습니다.

▲[SK텔레콤_Sol PRIME] 이것은, 전혀 다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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