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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관한 9가지 진실 혹은 거짓

2017.02.10 FacebookTwitter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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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관한 9가지 진실 혹은 거짓

“통화 녹음 절대 못 한대.”
“비행기 모드로 충전하면 빠르지 않아?”
“카메라 무음 촬영 안 되나?”

모두 사실일까요?

온라인에서 넘쳐나고 있는 아이폰 관련 ‘카더라’ 통신 내용을 [SK텔레콤 Insight]에서 팩트체크 해 봤습니다.

Q. 무음으로 카메라를 이용할 수 있다?

거짓

A. 우리나라에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폰은 몰래카메라 범죄 예방 차원에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정한 규정에 따라 반드시 촬영할 때 셔터음이 나게 되어있다.

Tip
‘푸디’ ‘B612’ ‘조용한카메라’ 등의 서드파티앱(3rd party app)
사용하면 아이폰 카메라 무음 촬영이 가능.
*안드로이드 동일.

Q. 통화녹음은 절대 안 된다?

진실

A. 아이폰 사용자들이 꼽는 가장 불편한 점 중 하나.
미국에서 는 통화 중 녹음하는 행위를 법으로 강력하게 규제하고 있다.
애플이 미국기업인만큼 이를 따를 수밖에. 참고로 스마트폰에 통화 중 녹음 기능을 탑재할 수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중국, 인도, 브라질, 러시아의 단 6개국에 불과하다.

Q.비밀번호를 10번 틀리면 모든 자료가 지워진다?

진실

A. 아이폰은 사용자가 비밀번호를 10회 잘못 누르면  데이터가 초기화 되어지는 기능이 탑재돼 있다. 본인이 사용을 원하지 않으면 비활성화 할 수 있다.

Q. 앱스토어 구매내역을 삭제하면 저장용량이 생긴다?

거짓

A. 구매내역과 용량은 전혀 관계가 없다. 앱 구매내역은 사용자의 아이폰이 아니라 애플 서버에 남아있는 기록이기 때문이다.

Tip
앱스토어에서 구매내역 가리는 법
지우고 싶은 앱 메뉴를 우측에서 좌측으로
스와이프하면 [가리기]메뉴가 나타남
*안드로이드 동일.

Q.알람이 5분 간격으로 울리지 못한다?

진실

A. 아이폰의 알람 기능에서 ‘다시 알림( 스누즈)’ 간격은 아이폰 출시부터 지금까지 9분으로 고정되어 있다.

Tip
서드파티앱(3rd party app)을 사용하면 아이폰 알람 스누즈 간격을 원하는대로 조정 가능

Q.사진첩을 폴더 별로 나누어 관리할 수 있다?

거짓

A. 아이폰의 기본 사진첩은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처럼 폴더정리가 불가능하다.
앨범을 만들 수 있지만 ‘헤쳐 모여’에 불과하다.
즉, 사진첩에서 사진을 삭제하면 사진을 분류해 담은 앨범에서도 삭제되니 주의할 것.

Tip
폴더링이 가능한 클라우드(클라우드베리, 네이버클라우드)를 사용하면 사진첩 정리 가능

Q.사용중인 앱을 한 번에 종료할 수 있다

거짓

A. 홈버튼을 두 번 눌러 멀티태스킹 화면에 들어가면 실행중인 앱 목록이 뜬다.
이를 한 번에 종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대신 손가락 3개를 이용하여 앱 목록 3개씩 종료하는 건 가능하다.

Q.비행기모드에서 충전 속도가 빨라진다?

진실

A. 스마트폰은 우리가 사용하지 않는 순간에도 데이터를 계속해 사용한다.
비행기모드에서는 데이터, 와이파이, 블루투스 기능이 작동되지 않아 더 빨리 충전 할 수 있다.
실제 글로벌 IT매거진 엔가젯에서 실험한 결과, 비행기모드로 놔둘 경우 충전 효율이 전보다 약 25%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안드로이드 동일.

Q.아이폰은 블루라이트를 차단할 수 없다?

거짓

A. 블루라이트는 수면을 방해하고 시력저하를 유발한다.
이전에는 차단필름 등을 사용했지만 iOS 9.3 버전이 업데이트 되고 블루스크린을 막아주는 나이트 시프트(Night Shift) 기능이 등장했다.

아이폰 관련 ‘카더라’통신으로 아리송했던 궁금증이 이제 좀 풀리셨나요?
알다가도 모를 아이폰의 세계, 어쩌면 오늘 아이폰을 사용하다 갑자기 새로운 기능을 발견할 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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