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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지품의 보디가드_스마트 트래커

2017.08.07 FacebookTwitterNaver

▲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최적의 아이템, 스마트 트래커

<프로여행러의 신박템>에서 소개했던 소지품 분실 예방 IoT 기기 ‘스마트 트래커’를 기억하시나요? 잃어버리기 쉬운 물품을 휴대폰과 연결해주는 제품이었는데요. 오늘은 이 스마트 트래커의 사용법을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 제품은 ‘스마트홈’ 앱을 통해 조작할 수 있습니다. 먼저 앱을 다운받아볼까요?

스마트 트래커 사용 첫 단계_등록하기

▲ 제품 등록 화면

스마트 트래커의 등록법입니다. 스마트폰에 ‘스마트홈’ 앱을 내려받고, 블루투스 기능을 활성화해주세요. 그다음 ‘스마트홈’ 앱에 로그인합니다. 그리고 화면에 바로 보이는 ‘새 기기 추가/등록’ 버튼을 누르고 차례로 ‘스마트 트래커’를 선택하세요. 소지하고 있는 제품에 맞는 형태를 고르면 됩니다. 형태는 카드형과 태그형 두 가지입니다.

▲ 스마트 트래커 모델별 제품사양

▲ 블루투스를 이용한 기기 등록

제품 등록 마지막 단계입니다. 제품의 이름을 설정하고 다음 버튼을 누르면 왼쪽과 같은 화면에 도달합니다. 이제 스마트폰과 스마트 트래커의 간격이 10cm 이하가 되도록 둔 채, 스마트 트래커 전면에 위치한 전원 버튼을 3초 이상 꾹 눌러주세요. 동시에 ‘기기찾기’ 버튼을 누릅니다. 이때, 제품 앞면에 빨간 LED 불빛이 깜빡인다면 ‘기기찾기’를 눌러 다음으로 이동합니다.

트래커 인식이 완료되었다면 확인 버튼을 눌러주세요. 만일, 실행되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전원 버튼을 3초 이상 눌렀을 때 LED가 깜빡이는지 점검해보세요. 사용시에는 반드시 스마트 트래커와 스마트폰을 가까이 두고 실행해야 합니다.

알림 설정하기

▲ 다양한 알림 설정 화면

추가된 ‘나의 스마트 트래커 기기’를 누르면 알림 설정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여기서 받고 싶은 알림 기능을 차례로 켜주세요. 이곳에서는 트래커 위치 확인 및 분실 알림 받기, 기기 교체하기 등 스마트 트래커의 모든 설정을 조작할 수 있으니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스마트 트래커 기능을 잠시 멈추고 싶다면, 상단의 오른쪽 전원 버튼을 눌러보세요. 기능이 중단됩니다. 이제, 모든 설정이 완료되었다면 분실 위험이 있는 소지품에 스마트 트래커 제품을 걸어보세요.

분실했을 때

▲ 스마트 트래커와 사용자의 거리가 멀어졌을 때

제품을 실제로 사용해봤습니다. 스마트 트래커를 걸어둔 가방은 실내에 두고, 스마트폰을 든 채 이동했습니다. 사용자와 스마트 트래커가 20~30m 이상 멀어지니 동시에 휴대폰과 스마트 트래커에서 알림음이 발생했습니다. 만약, 스마트 트래커를 걸어둔 소지품의 위치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위치 확인 버튼을 눌러보세요. 왼쪽과 같이 소지품의 위치와 현재 사용자의 위치를 나타내는 지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곧장 물건을 찾으러 달려가기만 하면 됩니다.

상황별 사용법

▲ 상황 1_수다 떨다가 카페에 물건을 두고 나왔다면

스마트 트래커의 상황별 용례입니다. 친구들과 수다를 떨다가 깜빡하고 카페에 가방을 두고 나왔습니다. 사용자는 가방의 존재 여부를 아직 모르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카페를 나와 횡단보도를 넘어가려는 순간, 휴대폰에서 알림음이 울립니다. 이 알림음 덕분에 사용자는 가방을 두고 나온 상황을 자각하고 재빠르게 카페에 가서 가방을 찾을 것입니다.

▲ 상황 2_지갑을 어딘가에 놔두고 다닌다면

건망증이 심한 사람이라면 언제 어디서 무엇을 잃어버릴지 몰라 늘 불안합니다. 운동화 끈을 묶다가 손에 든 소지품을 미처 챙기지 못하거나, 금방 들고 있었던 물건의 위치를 잊어버리곤 하죠. 이런 상황에 놓일 때마다 스마트 트래커의 보호를 받아보세요.

▲ 상황 3_ 공항에서 캐리어를 찾을 때

여행객으로 혼잡한 공항에서는 스마트 트래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특히 수화물을 찾을 때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데요. 제품을 걸어둔 가방과 사용자의 거리가 가까워지면 알림음이 울립니다. 이때 곧장 자신의 캐리어를 찾는다면 그 누구보다도 빠르게 입국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캐리어 분실 위험이 있는 곳에서 스마트 트래커가 활용해보세요. 사용자와 가방의 거리가 멀어지면 알림을 받을 수 분실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 모든 소지품에 스마트 트래커를 달아보세요.

이제 잃어버린 물건을 찾느라 희미해진 기억을 더듬지 마세요. 스마트 트래커를 소지품에 쏙 넣어두면 걱정이 말끔히 해결됩니다. 사용자와 물건이 멀어지면 앱을 통해 알림을 울리고, 분실 위치도 일러주는 스마트 트래커가 여러분의 소지품 보디가드가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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