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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인공지능과 랩 배틀을 한다면? SK텔레콤 광고 촬영 현장 기습 인터뷰

2017.08.18 FacebookTwitterNaver

▲ Hello BTS!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아이돌 방탄소년단을 만났습니다

빌보드는 물론 뉴욕타임스, 타임지, 롤링스톤 등 해외 매체들이 눈여겨보고 있는 아이돌, 방탄소년단을 만났습니다. 지난 5월 케이팝 최초로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하면서 다시 한번 케이팝에서 가장 핫한 보이 그룹임을 증명했는데요. SK텔레콤의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난 그들에게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을 들어봤습니다.

방탄소년단과의 근황 토크!

Q. 햇수로 2년째 SK텔레콤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감이 어떠신가요?
뷔: 저는 예전부터 핸드폰을 살 때 무조건 SK텔레콤에 가서 샀었거든요. 이렇게 모델로 활동할 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진: 가장 유명한 통신사와 함께해서 뿌듯합니다. 우리 가족도 모두 10년 이상 SK텔레콤을 쓰고 있는데요. 한결같이 좋습니다.
정국: 저도 꽤 오랫동안 SK텔레콤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2년째 모델로 활동하니 이젠 거의 SK텔레콤의 얼굴이 된 기분입니다.

▲ 방탄소년단이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가 된 것에 대해 팬들에게 영광을 돌렸습니다

Q. 최근에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로 아시아 가수 중 유일하게 방탄소년단이 선정됐다고 들었습니다. 축하드려요!
진:
정말 영광입니다.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 계신 모든 팬분들 덕분에 이런 결과가 있지 않았나 싶어요. 알라뷰 아미!
제이홉: 아직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미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항상 팬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슈가: 아직 얼떨떨하고 신기해요.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아미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Q. 최근 즐겨 듣는 해외 아티스트가 있나요?
랩몬스터:
빅 멘사(Vic Mensa), 무라 마사(Mura Masa), 리엔 라 하바스(Lianne La Havas)의 음악을 많이 듣습니다.
진: 저는 줄리아 마이클스(Julia Michaels)요!
뷔: 요즘 다시 브루노 마스(Bruno Mars)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제이홉: 빈스 스테이플스(Vince Staples)요!
정국: 요즘은 특정 아티스트의 노래보다는 여러 음악을 골고루 찾아서 많이 듣고 있습니다.
슈가: 저도 빅 멘사(Vic Mensa)를 즐겨 듣습니다.
지민: 저는 제인(Zayn)의 음악이요.

방탄소년단의 모바일 라이프 엿보기

▲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과 지민

Q. 해외 스케줄이 많을 것 같습니다. 로밍은 어떻게 하는 편인가요?
진:
해외 스케줄이 많은 편인데, 평소 자동 로밍을 신청해두고 사용합니다. 얼마 전 스케줄 때문에 해외에 나갈 일이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자동로밍 신청했던 것을 깜빡하고 또 로밍 신청을 하려고 상담원과 통화를 했더라고요. 이미 자동 로밍 이용 중이라고 하셔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하.

Q. 평상시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세요? 주로 어떻게 활용하는지 궁금합니다.
뷔:
스마트폰으로 참 많은 걸 합니다. 전화, 문자, 사진, 음악, SNS, 인터넷 등 다양하게 사용합니다. 전화도 많이 하고 문자도 하고, 풍경 사진도 촬영하고, 음악도 매일 듣고, SNS도 해서 스마트폰이 없으면 안 됩니다.
지민: 저는 스마트폰으로 영상 모니터를 하거나 음악을 듣기도 하고요. 또, 다른 사람과 연락하는 데 사용하죠.

방탄소년단이 생각하는 행복이란?

▲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첫 단독 콘서트를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꼽았습니다

Q. 지금까지 아티스트로 활동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랩몬스터:
첫 체조경기장 콘서트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뷔: 맞아요. 우리만을 위한 무대였고, 첫 체조경기장 단독 콘서트라서 뿌듯했어요!
제이홉: 콘서트 하면서 많은 관객을 바라보며 노래를 부를 때가 가장 희열을 느껴요.
정국: 음… 데뷔 후 행복했던 순간이 많이 있어서 특별히 어떤 한순간만 꼽을 순 없을 것 같고요, 팬분들이 있어서 행복을 많이 느낍니다.
진: 팬분들이 있는 곳에서 공연을 하는 모든 순간이요. 정말 벅차 올라서 눈물이 날 거 같은 기분이 들거든요. 정말 행복해요.
슈가: 저도 콘서트를 할 때마다 살아있음을 느껴 좋아요.
지민: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을 콘서트 장에서 만나는 매 순간이요!

Q. 방탄소년단 멤버 여러분이 생각하는 행복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모두가 한 뼘 더 행복해지기 위해 함께 노력할 수 있는 건 무엇이 있을까요?
랩몬스터:
저는 행복은 거창한 것보다 작은 습관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습관 같은 것에서요. 또, 지금 제가 좋아하는 것에 조금씩만 더 충실해지는 것, 자신이 맞다고 믿는 것을 스스로 더 믿어주면 모두가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제이홉: 오 저도 비슷해요.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 만족한다면 그게 정말 큰 행복이죠. 모든 사람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희망과 열정을 가져 봅시다!

인공지능이 방탄소년단에게 랩 배틀을 도전한다면?

▲ 방탄소년단의 멤버, 랩 몬스터와 뷔

 Q. 최근 4차 산업혁명의 대표 기술로 인공지능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미 해외에서는 인공지능이 사람과 동등한 수준으로 소설을 쓰거나 작곡을 할 정도로 기술이 발전했습니다. 만약에 인공지능이 방탄소년단에게 랩 배틀을 도전해 온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랩몬스터:
최선을 다해 싸우겠습니다!
정국: 랩몬스터 형이 아마 완전히 이기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슈가: 응하지 않겠습니다. 인공지능을 어떻게 이깁니까! 하하.

▲ 방탄소년단의 멤버, 슈가와 정국, 제이홉

Q. 마지막으로 SK텔레콤 인사이트 독자 여러분들을 위해 한마디 부탁드려요.
랩몬스터:
SK텔레콤 인사이트 독자 여러분! 입추가 지났네요. 더위가 어서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진: 여러분 SK텔레콤은 혜택이 참 많아요! 잘 찾아보시고 다양하게 이용하세요.
뷔: 앞으로도 SK텔레콤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저희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기대 많이 해주세요.
제이홉: 방탄소년단과 SK텔레콤 많이 사랑해주세요~
정국: SK텔레콤과 방탄소년단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재미있고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슈가: 통신사는 역시 SK텔레콤이죠. 언제나 감사합니다.
지민: 방탄소년단과 함께 SK텔레콤에 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방탄소년단의 대한민국 행복 인사이트 응원 영상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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