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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기술로 체험하는 할로윈 축제, 즐길 준비 되셨나요?

2017.09.20 FacebookTwitterNaver

▲ 올해 할로윈 축제는 5G 기술로 실감나게 즐겨보세요

잊지 못할 할로윈 축제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특별한 곳을 소개합니다. 바로 에버랜드에서 만나 볼 수 있는 SK텔레콤의 ‘5G 어드벤처 <헌티드 하우스>’입니다. 이곳의 VR/AR/홀로그램 콘텐츠는 지금까지와는 경험할 수 없었던 생생한 공포를 선사합니다.

5G 어드벤처 <헌티드 하우스>의 실감나는 콘텐츠의 비결은 바로 5G 기술입니다. 5G는 초고용량/초저지연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 끊김 없이 고해상도의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5G 기술을 만나 더욱 실감 나는 공포 체험이 궁금하시다면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시죠.

Welcome to 5G KOREA, Welcome to 5G 어드벤처 <헌티드 하우스>

▲ 스산한 기운을 풍기는 5G 어드벤처 <헌티드 하우스>에 들어왔습니다

할로윈 콘셉트의 가상현실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5G 어드벤처 <헌티드 하우스>에 들어왔습니다. 이곳에서는 마녀 비행, 어둠의 방, 저주받은 인형, 빗자루 점프, 좀비 슬래셔, 죽음의 질주를 VR/AR/홀로그램 등의 기술을 통해 체험할 수 있습니다.

호박 괴물을 피해 날아가는 스릴 만점 빗자루 비행!

▲ 마녀 빗자루를 타고 공동묘지 위로 나는 기분을 상상해보셨나요?

VR 장비와 마녀 빗자루 모양의 시뮬레이터로 비행을 체험할 수 있는 ‘마녀 비행’입니다. 5G를 기반으로 초고용량 영상도 빠른 속도로 즐길 수 있어 빗자루가 빠르게 나는 느낌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빗자루에 올라타 VR 장비를 착용하니 할로윈 축제로 초대하는 초대장이 보입니다. 초대장을 받고 축제가 열리는 마을로 출발합니다. 어둠의 숲과 공동묘지를 지나 할로윈 축제가 열리는 마을까지 날아 가야 하는데요. 빗자루가 날아오르면 앞쪽의 강풍기의 바람도 전해져 실제로 마녀의 빗자루를 탄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깊은 산 속, 외딴 별장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의 정체는?

▲ 외딴 별장, 그곳에서 심령동호회 사람들이 사라졌습니다

‘마녀비행’을 즐기고 내려오면 왼편에 두 개의 입구가 있습니다. 그중 ‘어둠의 방’에 먼저 들어가 봤습니다. 이곳에서는 AR을 통해 5G가 가져올 미래의 엔터테인먼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어둠의 방’에서는 심령동호회 사람들이 사라진 폐가 현장에서 미스터리를 파헤쳐야 하는데요. 체험자는 손전등 역할의 핸디 프로젝터를 들고 어둠의 방에 들어서게 됩니다. 아무것도 없는 벽면에 핸디 프로젝터를 비추면 다양한 이벤트가 나타나 색다른 공포를 전합니다.

탈출하고 싶다고요? 저주받은 인형, 이사벨을 찾으세요!

▲ 어느 곳에서도 경험 할 수 없었던 생생한 공포감이 5G로 가능해졌습니다

모든 감각을 깨워 호러를 체험하는 VR Walk Through 공간 ‘저주받은 인형’입니다. 실제 공간은 빛이 거의 없어 한층 더 높은 공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공간에서 VR 장비를 착용하면 실제 공간에는 없는 다양한 요소가 보입니다. 인형 선반, 서랍, 캐비닛과 요람 등 이사벨이 숨어 있을 만한 곳이 보이는데요. 언제 어디서 무엇이 다가올 지 몰라 무섭지만 침착하게 이사벨을 찾아야 합니다.

하늘을 나는 마녀가 되어 사진을 찍어보세요

▲ 타임 슬라이스 기법으로 진짜 하늘을 나는 마녀처럼 사진을 찍어보세요

‘어둠의 방’과 ‘저주받은 인형’으로 섬뜩한 공포를 경험했다면 잠시 쉬어가는 곳을 소개해드립니다. 타임 슬라이스는 다양한 각도에 여러 개의 카메라를 놓고 동시에 촬영해 입체적인 사진을 만드는 촬영기법인데요. ‘점핑 브룸스틱’에서는 빗자루를 타고 점프한 순간을 타임 슬라이스 기법으로 촬영해 볼 수 있습니다. 영화 <매트릭스>의 한 장면처럼 높이 점프해 멋진 사진을 찍어보세요.

다가오는 악의 무리에 용감하게 맞서보세요

▲ 날아오는 호박을  쳐내야 점수가 올라갑니다

날아오는 호박을 전기톱 모양의 컨트롤러로 베어 점수를 올리는 ‘좀비 슬래셔’입니다. 컨트롤러를 양손으로 잡고 날아오는 호박, 해골, 박쥐 그리고 악의 무리를 향해 휘둘러야 합니다. 게임을 하다가 악의 무리가 다가오면 뒤로 점점 물러서게 되는데요. 컨트롤러를 인식하는 센서 밖으로 나갈 수 있으니 시작한 자리에서 많이 움직이지 마세요.

그 외에도 실감형 미디어 기술을 접할 수 있는 ‘할로윈 홀로그램’이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또한, 5G 어드벤처 <헌티드 하우스> 정문 바로 옆에는 해골 기사가 운전하는 마차가 있는데요. 마녀와 좀비 떼를 피해 달리는 VR 체험공간 ‘죽음의 질주’입니다. ‘마녀비행’처럼 VR 장비를 착용하고 시뮬레이터에 탑승하는 체험입니다.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다시 시작되는 공포

▲ 5G 어드벤처 <헌티드 하우스>로 가려면 블러드 시티 입구를 통해 들어가야 합니다

블러드 시티는 에버랜드가 할로윈을 맞아 선보이는 초대형 공포 체험존입니다. 블러드 시티에는 좀비들이 습격한 도시를 콘셉트로 꾸며진 다양한 어트랙션이 있습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와 T-익스프레스, 사파리가 호러 콘셉트를 더해 새로워졌고, 직접 좀비에 맞서야 하는 ‘호러 메이즈’와 ‘시크릿 미션’은 예측할 수 없는 공포를 선사합니다.

지금까지 SK텔레콤이 선보인 5G 어드벤처 <헌티드 하우스>를 체험해봤습니다. 5G 어드벤처 <헌티드 하우스>는 실감나는 공포 체험은 물론, 최신 5G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체험관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데요. 선선한 가을 날씨와 함께 할로윈 축제도 즐기고, SK텔레콤이 선보일 5G 시대의 미래형 엔터테인먼트도 체험할 수 있는 에버랜드의 블러드 시티로 가을 나들이를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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