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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해녀의 그리움 편] 양영순 해녀의 그리움을 5G에서 찾다

2017.10.13 FacebookTwitterNaver

▲ SK텔레콤 당신의 첫 5G ‘어느 해녀의 그리움 편’을 소개합니다

15년간 물질을 하던 해녀 할머니가 있습니다. 푸른 물속이 할머니의 집이고, 고향이자 보물이었습니다. 하지만 할머니는 그렇게 좋아하던 물속을 헤엄칠 수 없습니다. 어느덧 지긋이 나이가 들었고,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다리가 불편했기 때문입니다. SK텔레콤(이하 SKT)에서는 할머니를 위해 자그마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무엇인지 함께 볼까요?

▲ 물속이 할머니의 전부였습니다

▲ 한평생 해녀로 사셨지만 더 이상 물질을 못 하게 된 양영순 할머니는 이제 바다를 보면 씁쓸합니다

▲ SKT는 할머니의 잃어버린 고향을 돌려드리려고 합니다

▲ 할머니가 물질하시던 신창 바닷속을 4K 고화질 영상으로 실시간 전송하는 SKT의 5G 기술을 통해서 말입니다

▲ 양영순 할머니는 “내 생전 이런 걸 보게 되네. 꿈 속에서도 못 볼 걸…” 가슴 벅찬 소감을 전했습니다

▲ SKT의 5G 기술로 웃음을 되찾은 할머니

양영순 해녀의 첫 5G는 ‘나의 살던 고향은’입니다. 당신의 첫 5G는 무엇인가요? SKT는 앞으로도 모든 이들의 첫 5G를 실현해주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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