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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NUGU)를 만나 더욱 강력해진 키즈폰, 쿠키즈워치 준

2017.10.31 FacebookTwitterNaver

▲ 세 가지 캐릭터로 만나는 쿠키즈워치 준

흉흉한 사건들이 유난히 많이 발생한 2017년,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늘 걱정입니다. 여기저기 쏘다니는 아이들과 24시간 함께하기는 어려우니까요. 이런 부모들의 마음을 안심시켜주기 위해 SK텔레콤(이하 SKT)에서는 3G 기반의 키즈폰 ‘쿠키즈워치 준(JooN)’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0월 30일, 준이 인공지능 플랫폼 누구(NUGU)를 만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음성만으로 아이들도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준×누구(JooN × NUGU)’의 업그레이드 된 기능을 함께 만나보시죠!

누구(NUGU)를 만나 한결 업그레이드된 기능

▲ 기계 조작이 서툰 아이들도 쉽고 재밌게 사용할 수 있는 누구

이번 준×누구의 큰 특징 중 하나는 SKT의 음성인식 기반 인공지능 플랫폼 누구가 탑재되었다는 것입니다. 누구의 음성인식을 다양한 기능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죠. 홈 화면을 손가락으로 쓸어올리면 어린이들도 쉽게 음성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굳이 다이얼을 누르지 않아도 “엄마한테 전화해줘” 처럼 음성 명령하면 통화 연결이 가능합니다. 한창 호기심과 궁금증이 많은 아이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한영사전 기능과 위키피디아(백과사전) 기능도 지원합니다.

▲ 장안의 화제 ‘누구(NUGU)’가 탑재된 준×누구(JooN × NUGU)

누구에게 특정한 날짜나 요일을 명령하면 시간별 스케줄을 알려주기도 한답니다. 한영사전이나 위키백과 검색 기능까지도 가능하다고 하니,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거겠죠? 지난해 9월 출시한 쿠키즈워치 준 3 모델도 업데이트를 통해 누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오늘의 날씨 알려줘!

준×누구는 날씨와 스케줄을 알려주기에도 적합합니다. ‘오늘 날씨 알려줘’ 혹은 ‘000 날씨 알려줘’라고 외치면 됩니다. 이제, 우리 아이가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비를 맞을 일은 없을 것입니다. 쿠키즈워치 준에 탑재된 누구는 어린이들의 음성명령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약 12만 명의 어린이 이용 고객이 하루에 3번만 누구를 사용한다면 36만개의 음성 데이터가 쌓이게 될 테니,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쿠키즈워치 준을 사용해볼까요?

▲ 보호자의 앱 설정 화면

사용하기에 앞서 보호자의 휴대폰과 쿠키즈워치 준을 연동하기 위해 유심칩을 쿠키즈워치 준 뒷면에 장착한 후 위치 서비스를 확인할 휴대폰에 ‘쿠키즈 워치 준’ 앱을 내려받아 주세요. 그다음 보호자의 휴대폰을 단말기에 연동해주세요. 그다음 누구 기능을 활성화하기 전에 단말기와 연결된 보호자 추가설정이 완료되었는지 위 화면과 같이 확인해주세요.

▲ 기존 모델 ‘준3’와 ‘SE’의 업데이트 방법

준3, 혹은 SE 모델 제품은 시스템 설정에서 S/W 업그레이드를 받은 다음 누구 기능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준 훑어보기

▲ 왼쪽부터 차례대로 아이언맨, 디즈니, 엘사 모델

‘엘사’, ‘아이언맨’, ‘미키마우스’ 총 3가지의 테마로 만든 준 스페셜 에디션의 디자인도 살펴보겠습니다. 강화유리보다 2배가 강력한 고릴라4 글라스를 채용한 화면은 스마트폰 못지않은 선명한 디스플레이를 자랑합니다. 화면을 켜면 캐릭터들로 꾸며진 시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염 방지와 방수 기능에 최적화된 실리콘 소재를 사용한 손목 스트랩도 눈여겨보세요. 캐릭터가 프린팅되어 있어 귀여운 모습을 자랑합니다. 원터치 버클 형식의 이 스트랩은 아이들의 손목 굵기에 따라 조절 가능합니다.

▲ 시계 뒷부분에 숨겨진 유심칩과 충전단자

시계 뒷부분을 볼까요? 시계 뒷면에는 착탈형 나노 유심칩을 넣는 공간과 충전단자가 숨겨져 있습니다. 시계 왼쪽에는 SOS 버튼, 오른쪽에는 전원 버튼이 자리하고 있죠. SOS 버튼은 3초 이상 누르면 경고음과 동시에 등록된 연락처에 긴급 메시지가 발송되며, 보호자에게 통화 연결이 되는데요. 이 버튼을 짧게 누르면 뒤로 가기 버튼으로 변신합니다.

▲ 우리 아이를 24시간 지켜주는 JooN × NUGU

아이들은 쿠키즈 워치 준에 담은 ‘누구’의 음성인식 기능을 통해 음성 명령만으로도 자신의 스케줄 관리, 사전 검색, 자신의 위치 보내기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손목 위에서 보디가드처럼 24시간 지켜주는 역할도 하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혹은 기념일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준×누구’가 탑재된 ‘준 스페셜 에디션’을 선택해 보세요. 소중한 우리 아이의 안전은 물론 모범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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