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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와 함께 미리 맞는 크리스마스

2017.11.24 FacebookTwitterNaver

▲ X 형식의 테이블에서 열리는 특별한 아이폰X 개통행사

오늘 11월 24일에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것의 정체는 바로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꾸민 SK텔레콤(이하 SKT)의 아이폰 X 개통 행사였는데요. 루돌프 복장을 한 행사 도우미부터, 이른 아침부터 행사장 전체에 울리는 캐럴까지 한달 후의 크리스마스를 재현했습니다. 80명의 아이폰X의 사전예약 고객과 함께한 특별한 아이폰X 개통행사를 한번 만나볼까요?

▲ 재즈밴드 굿펠리스의 캐럴 연주


▲ 출출함을 달래주는 핑거푸드

지난 밤에 눈이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아이폰X 사전예약 고객은 서울시 중구 미래에셋 센터원빌딩 지하 2층 홀에서 열린 행사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아이폰을 상징하는 ‘X’ 형태의 테이블에 고객은 자신이 소유한 번호에 맞는 자리에 차례로 착석했습니다. 현장에서는 빨간 머리띠와 모자 등 루돌프를 연상시키는 복장을 한 행사 도우미가 고객에게 직접 핑거푸드 박스를 나눠줬는데요. 재즈밴드 굿펠리스의 멋진 캐럴 연주와 함께 고객들은 출출함을 달랬습니다.

▲ 컬투와 함께하는 아이폰X 개통행사

아이폰X 개통행사를 위해 SKT에서는 특별히 유쾌한 두 남자 ‘컬투’를 초대했습니다. 곧이어 현장에 초청된 80명의 사전고객은 각자 자신의 번호에 맞는 아이폰X와 선물세트를 받았습니다. 아이폰X 이외에도 20만 원 상당의 에이팟과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고급 목도리도 함께 증정했습니다.

아이폰X를 현장에서 받은 고객들은 컬투와 함께 제품을 개봉했습니다. 앞뒤 전면을 강화유리로 제작한 고급스러운 제품을 만지며 취재진을 향해 행복한 표정을 짓기도 했는데요. 한편 컬투는 아이폰X의 ‘애니모티콘’ 기능을 시연했습니다. 컬투 김태균씨의 표정에 따라 바뀌는 이모티콘을 보고 현장의 고객은 아이폰X의 얼굴인식 기능에 열띤 환호를 보냈습니다.

▲ 아이폰X를 SKT에서 개통한다면 위 혜택을 누려보세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제비뽑기 추첨으로 진행된 첫 번째 경품행사의 주인공은 21번을 배정받은 유수환 씨였습니다. 무려 21.5인치 아이맥을 증정받았는데요. 생각지도 못한 특급 선물에 기쁨을 감추지 못한 유수환 씨는 생각지 못한 선물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또한 ‘히든X’ 이벤트도 진행했습니다. 현장에서 받은 테이크아웃 커피잔 하단부에 ‘X’ 표시가 있는 고객이 당첨자였습니다. 반차를 내고 한걸음에 행사장에 달려온 노태운 씨가 주인공이었죠. 노태운씨는 1년 후 새 아이폰으로 교체해주는 ‘T아이폰클럽ALL’과 아이폰X를 분실 혹은 파손했을 경우 최대 140만 원까지 지원해주는 ‘폰세이브’, 최대 80만 원을 할인해주는 ‘슈퍼 세이브’ 혜택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경품을 받았습니다.

▲ 꾸준히 사랑받는 만담 형제 컬투 정찬우&김태균

이번 행사를 유쾌하게 만들어 준 컬투의 소감도 들어봤습니다. 평소 아이폰을 이용해왔다는 정찬우 씨는 아이폰X의 시원스러운 디스플레이가 인상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태균 씨는 옛날 스마트폰을 사용하지만, 이번 아이폰X만큼은 탐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오랫동안 줄곧 이용하고 있다는 SKT의 무한신뢰와 사랑도 전했습니다.

크리스마스 파티 콘센트로 진행된 이번 아이폰X의 개통행사는 많은 사람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습니다. SKT의 특별한 프로그램은 아침부터 재즈로 편곡된 캐럴과 함께 먹음직스런 핑거푸드를 즐기면서 여유롭게 개통행사를 즐기는 진풍경을 만들어냈죠. 추운 겨울 오들오들 떨며 개통을 기다렸던 모습은 이제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 전석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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