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4차산업혁명시대
인간의 자리를 묻다
닫기

[포토 에세이] #9. 한 해의 길목에서

2017.11.29 FacebookTwitterNaver

벌써 달력이 한 장 밖에 남질 않았네요.

설레임으로 서로의 마음속에 희망을 심었던 때가 어제 같은데요.

돌이켜보면 힘든 일도 참 많았어요.
그래도 견뎌낼 수 있었던 건 우리가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일 겁니다.

이제 남은 일은 올해를 잘 갈무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희망을 이야기해요.

 

FacebookTwitter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