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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편] 영웅들에게 우리의 기술로 작은 힘이 되겠습니다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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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를 지키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강원도는 면적의 82%가 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산이 많은 강원도에는 한해 2천 건의 산불이 발생하며 산과 바다를 가리지 않고 인명사고가 발생해 특수구조단까지 상주합니다. 강원소방본부의 소방대원들은 조난객 구조를 위해 높은 산을 오르내리고, 외딴 마을에 쓰러진 할머니를 찾아 구조합니다. See You Tomorrow 캠페인 ‘소방관 편’에서는 강원도를 지키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하루에도 몇 번씩 산과 바다를 가리지 않고 구조 현장으로 출동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강원소방본부의 소방대원들입니다. 이들은 대청봉 정상을 오르내리기도 하고 도시에서 떨어진 외딴 마을로 찾아갑니다

▲ 이명환 소방위는 ‘설악산 중턱 조난 발생’ 같은 신고가 들어오면 막막하다고 말합니다

▲ 최희경 소방장은 화재를 진압하면서 동시에 무전기로 현장 상황을 알리기 어렵다고 이야기합니다

▲ SK텔레콤(이하 SKT)은 강원도 영웅들에게 기술로 작은 힘이 되고자 합니다

▲ 소방 드론은 산악지역에서 구조 요청자의 위치를 신속하게 찾도록 도움을 줍니다

▲ 재난현장 상황을 종합상황실에 송출하는 바디캠은 소방대원이 불길을 잡는 데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또한, 바디캠은 구조된 분들을 이송할 때 병원 측이 환자의 상태를 전달해 정확한 의료지도를 받도록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SKT는 강원소방본부와 ‘소방안전인프라 협약’을 통해 소방드론과 바디캠을 제공하고 5G 기술로 구현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수십kg의 장비를 메고 불 속으로 출동하는 사람들, 불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소방관들에게 SKT는 기술로 작은 힘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지키고 있는 영웅들, 고맙습니다.

▲ SK텔레콤의 See You Tomorrow 캠페인, 소방관 편(디지털) 영상

▲ SK텔레콤의 See You Tomorrow 캠페인, 소방관 편(60”) 영상

▲ SK텔레콤의 See You Tomorrow 캠페인, 소방관 편(극장 60”)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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