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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클럽] SK나이츠 체육관에 보물섬이 나타난 이유는?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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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램덩크 캐릭터로 분장한 개그 크리에이터 ‘보물섬’

SK텔레콤과 함께하는 SKT인사이트 스포츠클럽!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개그 크리에이터로 많은 사랑을 받는 ‘보물섬’이 용인에 위치한 SK나이츠의 양지 체육관에 등장했습니다. 그것도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하고 말이죠. 보물섬은 왜 이곳에 방문했을까요?

바로 SK나이츠 선수에게 농구 기술을 전수받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농구와 운동 실력 모두 스튜핏인 그들이 과연 SK나이츠 선수의 특훈을 받고 그뤠잇한 농구 실력을 가질 수 있을지 한번 지켜볼까요?

SK나이츠 선수의 농구 코칭 현장 대공개

▲ 장신의 농구선수 뒤에서 보이지 않는 ‘보물섬’

자, 오늘 보물섬의 일일 농구 선생님, SK나이츠 선수가 등장했습니다. 왼쪽부터 SK나이츠 가드 이현석, 변기훈, 정재홍, 최원혁 선수입니다. 하지만 보물섬은 선수 키에 가려서 보이지 않네요.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그들입니다.

▲ 보물섬과 SK 나이츠 선수의 만남의 현장

자 이제, 본격적으로 농구 기술을 배워볼까요? 오늘은 농구 경기에서 유용한 일곱 가지 기술을 배우는 빡빡한 일정입니다. 하지만 농구왕이 되기 위해서라면 이 정도는 감수해야 하죠! 이제 본격적으로 SK나이츠 선수의 농구 꿀팁 전수를 시작합니다!

▲ SK나이츠 선수의 특별 코칭 시간표

오늘의 시간표입니다. 먼저 기본 드리블부터 슈팅폼, 노룩패스까지 이 기술만 마스터하면 그뤠잇한 농구 플레이어는 바로 ‘나야 나~’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SK나이츠 선수의 농구 코치를 받아보았습니다!

▲기본 드리블 자세를 전수하는 정재홍 선수

먼저, 정재홍 선수에게서 기본 드리블의 정석을 배웠습니다. 공을 보지 않고 드리블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하네요. 깜짝 놀랄 만큼 빠른 정재훈 선수의 드리블을 보물섬 이현석 군이 따라 해봤는데요. 맘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 2교시 슈팅폼을 설명하고 있는 변기훈 선수

▲ “왼손은 거들 뿐!” 명언을 남겼다는 후문!

공을 던지는 기본적인 ‘슈팅폼’을 배워보는 2교시. 각 잡힌 슈팅폼의 대가 변기훈 선수는 “왼손은 거들 뿐”이라는 명언을 남겼는데요. 왼손에 힘을 주지 말고, 오른손을 쭉 뻗으며 손목 스냅을 잡아주는 것이 골을 넣는 비결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농구인의 꿈의 기술, ‘덩크슛’을 전수하는 3교시

3교시에는 농구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덩크슛’ 교실이 열렸습니다. 멋진 시범을 보이는 이현석 선수의 모습에 보물섬은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 4교시 포스트업과 5교시 스핀무브 교실!

4교시에는 자신보다 키가 작은 선수에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인 ‘포스트업’을 배워봤습니다. 상대방을 뒤로 밀치면서 하는 기술이었는데요. 5교시에는 수비로 인해 공격이 막혔을 때, 상대를 뒤로 두고 옆으로 180도 도는 기술 ‘스핀무브’를 배워봤습니다.

▲ 상대방을 교란하는 6교시 노룩패스 시간

▲ 일명 지그재그 스텝 기술인 ‘유로스텝’

6교시에는 볼이 움직이는 방향을 보지 않고 하는 패스 기술인 ‘노룩패스’. 마지막 7교시에는 지그재그로 움직여 수비수를 따돌리는 기술인 ‘유로스텝’을 배워봤습니다.

▲ 보물섬 : “유튜브 링크를 확인하세요!”

과연, SK나이츠 선수들이 전수해준 비장의 기술들을 보물섬이 마스터 했을까요?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보물섬과 SK나이츠 선수의 농구 교실, 그 자세한 영상은 SKT 페이스북과 유튜브, 그리고 보물섬 채널에서 확인해보세요. 이어서 농구 실력만큼이나 멋진 입담을 자랑하는 SK나이츠 선수의 미니 인터뷰 편도 놓치지 마세요! SKT 스포츠 교실은 계속됩니다. 다음은 어떤 스포츠로 찾아올지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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