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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 발표 날 아침 늦잠을 잤다면? 5G에 꽂히다–조별과제 편

2018.01.16 FacebookTwitterNaver

▲ 5G 시대에는 학교가 아닌 집에서도 발표할 수 있습니다

조별과제가 많은 대학교 수업. 조별 발표 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수업 시간을 훌쩍 넘겨 있어서 머리를 쥐어뜯으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혹시 강의실까지 순간이동 하고 싶었던 적은 없었나요? 여기, 발표라는 중요한 임무를 맡았지만 늦잠을 자고 만 어느 학생을 위해 SK텔레콤(이하 SKT)이 해결책을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 SKT의 ‘5G에 꽂히다–조별과제 편’을 함께 감상해 보세요!

“이번에도 늦으면 선배 이름 뺄게요. 진짜”

조별과제를 앞두고 ‘발표’라는 중책을 맡은 선배를 향해,

같은 조 후배들은 의심의 눈길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선배가 한두 번 늦은 게 아닌 모양인데요.

과연 그는 발표에 늦지 않을 수 있을까요?

“야, 내가 설마 그 중요한 날에 늦겠니?”

조별과제에서 발표를 맡은 선배가 큰소리를 칩니다.

대망의 조 발표 날 아침!

눈을 뜨니 창밖이 너무 밝아 깜짝 놀란 선배.

안 늦는다고 큰소리를 뻥뻥 쳤던 선배는

그 중요한 날에 늦잠을 자고 맙니다.

‘어제 밤새 술 먹었다는 제보 들어옴’

‘이번에도 늦으면 내 아들이라면서요.’

조원들의 원성이 카톡 창에 쌓여 갑니다.

“전화 많이 했구나. 다 왔는데 버스가 갑자기 사고가 났어. 형은 괜찮고, 버스가 걱정이지 뭐.”

선배는 황급히 옷을 입으면서, 없는 버스 사고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변명거리는 만들어뒀지만, 발표는 제대로 해낼 수 있을까요?

그에게 조원들의 학점이 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같은 시간, 학교 강의실.

놀랍게도 강단에 서 있는 사람은 늦잠을 잔 그 선배입니다!

발표를 지켜본 교수님의 얼굴이 매우 흡족해 보이네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발표하는 방식이 아주 기발했어.”

늦잠꾸러기 선배의 발표에 극찬이 쏟아집니다.

강의실에서 터져 나오는 박수갈채.

선배를 의심했던 후배들마저도 박수를 쏟아냅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촤하하~

회심의 미소를 짓는 선배의 치트키는 바로!

5G로 구현한 홀로그램 기술이었습니다.

홀로그램 기술 덕분에 집에서도 발표를 할 수 있었죠!

5G와 함께라면 집에서도 조별과제 발표가 가능합니다.

홀로그램 기술로 변화할 5G 시대,

여러분도 함께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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